바질 액티비티 <탄소발자국> 편 Act2🌿

손 닦을 땐 이제 손수건이나 자연건조

집에서는 보통 자연건조나 수건을 이용해 손에 닦지만, 밖에서 화장실을 갈 때면 우리는 손을 씻고 손을 말리기 위해 흔히 종이 타올 1~2장을 뽑아 손을 닦거나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합니다.

이 속에는 얼마나 많은 탄소발자국을 남길까요?

<이산화탄소 배출 비교>

• 자연건조 : 0gCO2e

• 손수건 : 0gCO2e

• 종이타올 1장 : 10gCO2e

• 핸드드라이기1회 : 20gCO2e

수동문 : 양문형자동문 = 3g : 84gCO2e

이제는 종이타올 대신 손수건을, 핸드드라이어 대신 자연 바람을 이용해 보자. 자연건조나 손수건을 이용해 말린다면 0g일 테지만 종이타월 1장을 사용하거나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한다면 각각 10g과 20g의 탄소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종이 타올을 2장 쓴다면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한 것과 같다.

이제 손수건을 준비해, 쓰레기도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이는 선택을 해 보세요!!

그리고 종이타올을 써야 한다면 1장만 사용하기! 함께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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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과 기후위기는 무슨 관계인가요?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지구 온난화는 이산화탄소와 관련이 높습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게 되면 여러 가지 작용을 일으키며 공기 중 열 보존상태가 올라가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이죠. 동시에 바다에 이산화탄소가 녹아들어 해양산성화도 일으키게 됩니다. 육지는 육지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생물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 정도를 나타내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소발자국을 줄인다는 것은 저탄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것의 발자국’ 저자인 마이크 버너스 -리는 연간 10톤 이하로 배출하자는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 절약과 함께 그동안 무심히 지나친 작은 선택들을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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