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청소를 하고 살아갑니다. 먹는 것만큼이나 습관화된 활동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행위이죠. 청소를 도와주는 청소기, 세탁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들이 있고, 이와 함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세제입니다. 세수비누, 빨래비누, 설거지용 물비누, 빨래용 물비누, 세정제, 연마제, 락스 등등 청소를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세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장실 소독을 하며 락스를 부어보지 않은 분이 있을까요? 하지만, 그 빈도만큼 기후변화를 위한 위기 대응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또한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관심 가지지 않았던 ‘청소’ 부분에 대해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청소를 통해 우리가 지구에 남기는 온실가스와 부담들, 작은 습관들을 변화시켜 기후위기대응이 가능하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바질 <청소>편, 이제 시작합니다.


주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깨끗함에 대한 이유

– 먼지, 청소의 시작
– 얼룩, 이게 문제야
– Deep Inside : 내가 쓰는 세제들
– 천연세제이기만 하면 돼? 정말?
– EM
– 세제, 기후변화

 

THERAPY | 미니멀 클리닝
– 소프넛
– EM
– 식초
– 베이킹소다
– 전기 없는 청소
– Music therapy : 1보 전진 3보 후퇴

 

What’s this

– 계면활성제와 친구들
– Short Story : 깨끗함에 대한 욕구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청소

 

OUTSIDE | 세차 이야기

– 조금 지저분해도 괜찮아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 저탄소 청소 사전

Reference


2019년 12월 30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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