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물건을 활용한 청소🌿

청도도구편 : 버리는 물건 활용

낡은 칫솔, 버리는 나무젓가락으로 세면대, 타일 틈새, 창문틀 같은 틈새를 청소하고, 철제 옷걸이와 긴 팔 헌옷 소매, 구멍 난 스타킹 등으로 가구 틈새 먼지청소를 해보자. 그리고 신문지나 낡은 때수건, 면 내복 등을 이용해 유리나 거울을 청소해 보자. 이것 말고도 버려질 물건이지만 청소도구로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다양하다.
많이 낡아 버리는 옷이나 기저귀는 잘라서 물티슈로 만들거나 걸레로 활용도 가능하다. 버리기 전 한 번 더 활용하는 것이라 청소 후 버리더라도 버리는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빨아서 재활용해도 좋다.

활용 가능한 버리는 물건

  • 세탁소 옷걸이 : 장농밑 등 손이 닿지 않는 곳의 먼지 제거 시 유용
  • 나무젓가락/버리는 젓가락 : 틈새나 창틀 먼지 청소에 유용
  • 칫솔 : 요철이 있는 물건이나 장소의 꺽이는 부분이나 틈새 청소에 유용
  • 낡은 옷이나 기저귀 : 걸레 대용
  • (구멍난) 스타킹 : 거미줄, 먼지 제거에 유용
  • 신문지 : 창문, 방충망 청소에 유용

🧐청소와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요?

우리나라의 경우 청소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의 67%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화석연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설거지, 빨래 등 청소에서 사용하는 물은 담수를 사용하는데,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담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담수가 줄어드는 것은 똑같이 오염수를 우리가 버리더라도 오염도가 더 높아지는 것을 말하죠. 10리터의 물에 1리터의 오염수를 버리던 것이 5리터에 1리터의 오염수를 버리면 오염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또, 탄소에 신경쓴 주방세제만 보더라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한 번 설거지를 사용할 때 쓰는 양은 지하철 3~4정거장을 이동할 때 배출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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