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와 생명을 살리는 생활4 : 나무 아끼기

천연펄프 1톤을 만드는 데에는 나무 24그루, 에너지9671kWh, 물 8만 6,503ℓ를 사용한다. 거기에 이산화탄소 2,541kg, 폐기물 872kg을 발생시킨다. A4용지 1장을 위해 물이 10ℓ 정도 필요하고 2.88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17년 기준 191.4kg으로 전 세계 평균 57kg과 비교해 거의 3.5배에 달한다. 이면지활용을 습관화해야 한다. 깐깐한 종이 분리 배출을 통해 재활용율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자. 재생용지 사용을 통해 그만큼 줄어드는 나무를 보호해 줄 수 있다. 더불어 1회용 나무 제품은 가능하면 쓰지 말자.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

– 나무 아끼기
– 종이아껴쓰기
– 재생지 이용하기
– 숲 보호 인증 제품 이용하기 : FSC 인증 등

 

🧐왜 생명다양성은 중요할까?

1,400만 여종의 생물이 지구 환경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 대기에서 각자가 적응한 환경 속에서 서로 복잡한 관계로 얽혀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가죠.
인간이 자연에 대해 많이 알아냈다고는 하지만 에드워드 윌슨의 말처럼 우리는 생태계의 복잡성에 대하여 인간은 0.1%도 알아내지 못 했습니다. 기술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생태계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밖이죠. 그래서 보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부분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생태계를 직접적으로 보호한다는 것은 막연한 일처럼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비 습관을 통해 가능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대부분의 것이 ‘자연’에서 오기 때문이죠.

생태계에 부담을 덜 주는 방향의 소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가능한 아껴 쓰고, 다양한 생명이 의존해 사는 숲과 같은 환경을 가능한 손상시키지 않는 소비를 하는 것이 다양한 생물을 보호하면서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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