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와 생명을 살리는 생활5 : 탄소 줄이기

남극의 얼음이 녹아 생긴 진흙에 어린 펭귄들은 체온을 잃어 목숨이 위태롭다고 한다. 과도한 이산화탄소로 해수가 산성화되면서 조개류 갑각류들의 생장이 이루어지지않고 있다. 이렇듯 많은 생물이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줄여보자. 먼저 대기전력을 관리해 10~12%의 전기낭비를 막자.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1회용 비닐봉지, 빨대 안 쓰기를 바로 실천해 보자. 만약 플라스틱을 꼭 써야한다면 재생 플라스틱 제품을 쓰고 가능한 오래 사용하자. 버릴 때는 분리배출을 철저히 지켜 재활용 가능하게 하자.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

– 전기 아껴쓰기
– 대중교통 이용하기
– 육식 보다는 채식 위주의 식사
–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 생수보다 수돗물

 

🧐왜 생명다양성은 중요할까?

1,400만 여종의 생물이 지구 환경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 대기에서 각자가 적응한 환경 속에서 서로 복잡한 관계로 얽혀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가죠.
인간이 자연에 대해 많이 알아냈다고는 하지만 에드워드 윌슨의 말처럼 우리는 생태계의 복잡성에 대하여 인간은 0.1%도 알아내지 못 했습니다. 기술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생태계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밖이죠. 그래서 보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대부분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생태계를 직접적으로 보호한다는 것은 막연한 일처럼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비 습관을 통해 가능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대부분의 것이 ‘자연’에서 오기 때문이죠.

생태계에 부담을 덜 주는 방향의 소비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가능한 아껴 쓰고, 다양한 생명이 의존해 사는 숲과 같은 환경을 가능한 손상시키지 않는 소비를 하는 것이 다양한 생물을 보호하면서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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