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이 실천을 이끌리라

계획이 있으면 음식을 다양한 일회용 포장들로부터 지켜낼 수 있다. 한 주 동안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계획해 두면 어떤 것을 사야 하고, 혹은 어떤 것을 배달시켜 먹을지가 나온다. 특히 무엇을 사둘지 계획하게 되면 장 보러 갈 때 무포장으로 살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두부 담을 그릇, 감자 주머니 등 살 것을 담아갈 그릇을 챙겨갈 수 있어 포장을 안 만들 수 있다. 거기다 음식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식단 계획은 무엇을 먹을지 정하는 방식이 있고, 다른 하나는 가지고 있는 요리재료를 중심으로 어떤 것을 해먹을지 정하는 방법이 있다.

 

🧐왜 포장, 배달음식이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칠까?

포장, 배달음식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과 종이는 각각 이런 영향이 있다.

플라스틱

석유를 이용해 생산되며, 썩는데 기약이 없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2020년에는 석유 소비의 20%를, 기후위기 원인에는 15%까지 영향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플라스틱이 햇볕을 받아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의 26배 이상 강한 온실가스입이다. 거기에 직접적으로는 수많은 바다생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하수를 막아 주거지 범람을 일으키는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을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종이

많은 경우가 나무를 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육상의 중요한 장소이다. 숲이 잘려나가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 절약이 필요하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자.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소비자의 힘으로 지금까지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우리는 많은 변화를 이루어 냈다. 카페에서의 일회용 컵 금지, 최근 브리타의 필터 회수 검토, 영ㅇ국 테스코의 정육 코너 폐지 등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하면 우리는 지구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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