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생활 안내서 《바질》

‘일상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삶을 말하다’

윌든은 자꾸만 사라져가는 지구의 아름다운 풍경이 사라지는 것에 가슴아픔을 느끼고, 지구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 확산시키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 활동의 일환으로 ‘지구생활안내서 바질’을 만들었답니다. 매월 1개 주제를 다음 내용들을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탐구하고 있답니다.

🚀나누고 싶은 것들~!!
1) 우리가 만나고 있는 현상들
 2) 현상들에 대해 이해하기
 3)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
 4) 실천함으로써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들
 5) 생각나누기, 함께 실천하기

지금까지 미세먼지, 식수, 생활전기라는 총 3개의 주제를  다뤘답니다. 모두 우리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들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안 버리고는 살 수 없는 우리들을 위해 ‘쓰레기’를 주제로, 집중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

 

《바질》 ‘쓰레기’ 편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의성 쓰레기산 동영상

우리는 늘 쓰레기를 만들고 있죠. 그리고 쾌적하게 지내기 위해 쓰레기를 치웁니다. 하지만, 이 쓰레기가 우리집에서는 나갔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어려울 만큼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국에 있는 쓰레기 산, 235개. 우리의 집은 깨끗해졌지만, 우리의 뒷산은 더러워졌습니다. 정부에서 2022년까지 쓰레기산을 없애겠다고 했지만, 우리가 만들어내는 쓰레기가 이전과 다를바 없다면, 여전히 새로운 쓰레기산은 쌓이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웠던 자연의 모습을 지키려면, 우리는 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 있을까요? 정책의 변화와 함께 우리가 바꿀 수 있는 행동은 없을까요?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v.04 – 쓰레기’ 편은 바로 이런 쓰레기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책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쓰레기 미션카드’를 만들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여러분 함께 해주세요!!

 

《바질》 ‘쓰레기’ 편 주요 내용

4호 특별 기획 <쓰슐랭> -특별 증보

‘쓰레기에도 미학이 있지 않을까?’
24페이지에 걸친 젊은 예술가 5인의 쓰레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
바질 4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