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Activity 2

1회용 제품 사용 줄이기🌿

2015년, 우리나라에서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일회용 컵은 510개, 비닐봉투 420개, 포장용 플라스틱 62㎏였습니다. 모두 1회용 제품들이죠. 1회용 컵만 해도 한 해에 260억개가 쌓이는 어마어마한 양이었습니다.

2018년 8월, 커피매장 내 1회용 컵 사용과 마트에서 1회용 비닐 사용이 금지되긴 했지만 여전히 우리는 많은 1회용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더 많이 줄일 수 있도록, 다함께 실천해 보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 물티슈 대신 손수건 이용하기

🌱 1회분씩 포장한 제품, 사용 줄이기 (커피믹스, 하루견과 등)

🌱 1회용 컵 대신 휴대용 컵, 물병, 텀블러 이용하기
(그렇다고 집에 텀블러가 있는데도, 텀블러를 사지는 맙시다!
100회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텀블러의 환경오염이 더 심해요)

🌱 1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나 프로듀스백 이용하기

🌱 1회용 젓가락 대신 다회용 젓가락 사용하기

🌱 1회용 용기에 담아주는 음식점 이용 줄이기

🌱 배달시킬 때, 가능하면 1회용젓가락, 물티슈 빼달라고 하기

🌱 면봉 대신 귀이개나 젖은 손수건 이용하기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