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Activity 3

외출 삼총사 : 물병, 장바구니, 손수건🌿

이제 외출할 때는 잊지말고 꼭 챙기자, 외출 삼총사!!!

물병

1인당 하루 평균 사용되는 일회용컵 약 2개입니다. 나 혼자 생각하면 적은 양이지만, 1년 동안 전국에서 쌓이면, 260억개라는 어머어마한 숫자가 됩니다.

그럼, 하나씩만 줄이면 130억개의 쓰레기를 줄일수 있습니다.

이제, 물병 사용으로 일회용컵을 줄여보아요.

작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티끌모아 태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최근에는 개인컵을 가져가면 혜택을 주는 카페도 많아져서 이득입니다.

장바구니

1인당 하루 평균 사용되는 비닐 약 2장. 1년간 전국에서 216억 장이 사용됩니다. 일회용 컵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이를 위해  재사용 종량제 봉투, 장바구니, 종이박스 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쓰레기 배출이 전혀 없는 장바구니를 쓰도록 해요~!

일회용 봉투 제공이 금지됨에 따라, 이제는 더더욱 장바구니 챙기는 게 필수랍니다~

이왕이면, 채소나 과일 등 세부 항목을 살 때 담을 수 있는 주머니나 그릇을 챙겨간다면 과소비도 줄이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죠!

손수건

1인당 하루 평균 사용되는 물티슈만 약 2회. 변기에 버리는 화장지를 위해 매일 뽑혀나가는 나무 2만 7천 그루.

거기다 제지산업의 온실가스 배출은 화학, 철강산업의 뒤를 이어 3위라고 합니다.

이제 물티슈나 화장지 대신 손수건을 써보아요. 손수건을 쓰는 동안 우리는 나무도 살릴 수 있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장지과 물티슈에 들어갈 돈도 굳히니 일석 삼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 외출삼총사 들고 다니기 : 물병, 장바구니, 손수건

🌱 외출이총사 들고 다니기 : 물병, 장바구니

🌱 1회용 컵 대신 휴대용 컵, 물병, 텀블러 이용하기
(그렇다고 집에 텀블러가 있는데도, 텀블러를 사지는 맙시다!
100회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텀블러의 환경오염이 더 심해요)

🌱 장바구니는 가방 속 필수!

🌱 가능하다면 채소나 과일 등을 살 때 쓸 수 있는 속주머니도 들고 다니기

🌱 화장지, 물티슈 대신 손수건 이용하기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어요.

내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