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질 발행인 김승현입니다.
1~6호까지 바질은 잘 만나보셨는지요?
6개월 간 달려오는 동안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호 발간에 앞서 한 가지 공지와 함께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바질은 한달 간 재정비를 거친 후
11월말 v.7호와 함께 다시 찾아뵈려고 합니다.
10월 말 v.7를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이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재검검을 가지고자 결정하게 된 계기는 이번 7호에 들어가면서 저희 스스로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고,
한달 간의 재점검을 통해 바질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좀 더 실효성 있는 답을 제시하고 있는지,
–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v.7호를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바질이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양해와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11월말, 바질 7호 ‘탄소발자국’로 다시 뵙겠습니다.

– 바질 발행인 김승현 및 편집인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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