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 이야기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생활 가이드, 바질

바질:BASIL의 탄생

바질 Basil 은 중요한 치료용 식물 중 하나로, 인도에서는 가장 많이 쓰이는 약재 중 하나입니다.

초록색 잎이 싱그러운 바질은 풀처럼 자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목질화되면서 나무처럼 단단해지며, 4~5년 동안 사는 길게 사는 약초입니다.

책의 이름, ‘바질 BASIL‘은 바질이 사람들을 치유하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치료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전 지구적인 문제인 기후 위기의 시대, 우리가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라는 마음으로
‘지구생활안내서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삶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바질과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그 시작은 미약하여도 점점 단단해지고 오래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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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의 구성

바질(Basil)은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매일에서 겪는 환경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어떻게 일상 속에서 우리의 삶을 개선할 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마치 하루의 일상을 보내듯이, 내가 머무는 실내에서, 밖에서 그리고 집에서 만나게 경험과 활동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질의 실천 

산림파괴, 생물보호, 기후변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잡지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100% 재생고지를 사용하는 등 모든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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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부

바질 판매 수익금의 30%는 기후위기 대응에 쓰일 수 있도록

도시숲, 학교숲 등 숲을 확산시키고, 살리기 위해 뛰고 있는 ‘생명의숲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생명다양성재단

재생지 사용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기후위기로 늘어나는 기후난민을 지원하는 ‘유엔난민기구‘의 기후난민에 대하여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윌든의 철학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모토로 출발한 윌든은 다음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 지구가 살아야 우리가 산다.
– 환경에 관한한 국경도 인종도 없다.
– 실천이 전부다.
– 실천은 일상적이고 쉬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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