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 방구석 북토크 <제철음식>편, 6.3(목) 21:00 신청 ~6.2(수) 24:00까지, 줌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지구생활안내서 바질의 세 번째 방구석 북토크 <제철음식> 편이 6월 3일에 열립니다!

이번 <제철음식>편을 주제로 방구석북토크는 다음과 같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북토크 일정_ 2021년 6월 3일(목) 21:00~22:30

🌱 신청 링크_ https://forms.gle/byxja4nkbhAyJszY7
(신청 마감 : 2021년 6월 2일(수) 24:00)

🌱 참여 링크_ 신청자에 한해 신청 시 작성해준 전화번호로
참가 1시간 전에 링크를 전송해 드립니다. (10분 전부터 참여 가능)

이번 북토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드림

바질 v15. 제철음식 Seasonal Food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제철음식> 편

‘일상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삶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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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래를 위한 가이드 :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BASIL:Earth life guide

바질 지구생활안내서BASIL : Earth Life Guide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생활을 들여다 보다.

기후위기 시대, 지금 이대로는 우리의 미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고!

우리 삶도 윤택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에서 알아보는 굿 라이프, 지속가능한 실천 아이템! – 바질”

 

책 소개

우리는 제철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게 될까? “

– 점차 사라지는 제철음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3월 5일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보통 이날을 전후애서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지요.

그런데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짜가 점점 빨라지더니,

지금은 따뜻해진 기온 탓에 한겨울인 1월 말에 개구리가 깨어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구리 뿐만이 아닙니다.

기후변화와 함께 우리의 계절도 변하고 있습니다.

24절기와 함께 뚜렷한 사계절은 여름과 겨울로 재편되는 듯,

봄과 가을이 사라지고 있고, 아열대로 변하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개구리의 잠에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닙니다.

제철음식을 좋아하는 우리의 식탁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해지는 날씨만큼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을 통한 재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1990년만 해도 9.9%였던 것이 2020년에는 18.9%까지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제철음식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아열대 작물로 대체하는 것이 어느 순간까지는 가능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까요?

기후변화는 우리의 식탁을 위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식탁은 과연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요?

계절이 사라진 식탁, 그것은 과연 좋은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늘 그랬듯 계절 변화와 함께 그 계절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준다는 그 제철음식 말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아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계절이다
– 무말랭이
– 미국국도 때가 있단다
– Deep Inside : 커넥티드
– 토마토가 달다고?
– 갈아타기
– 제철음식, 기후변화

THERAPY | 適材適味(적재적소)
– 제철 식재료 이용
– 제철 식재료 쟁이기
– 직거래 장터 이용
– 저탄소 인증
– Music therapy : MINARI

What’s this
– 미래를 위한 노아의 방주, 종자저장고
– Short Story : 다른 계절의 맛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제철음식

OUTSIDE | 야생에도 철은 있다
– 진달래, 봄잔치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제철 저장 사전”
Reference

 

Specification

* 쪽수 : 96쪽 (표지 제외)

* 판형 : 182mm X 254mm

* 종이 : 100%재생고지(탄소중립을 지키며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종이)

* 제책 방식 : 무선 제본 (일반 책 제본)

* 인쇄 색도 : 4도 컬러

 

바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산림파괴, 생물보호, 기후변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잡지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 탄소 중립을 지키고,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100% 재생지 사용

◎ 탄소중립 : 종이를 생산하면서 배출된 탄소의 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 태양력 발전과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하거나

탄소배출권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독성이 없는 콩기름 인쇄 무알콜인쇄를 통해, 아이도 안심하고 물고 빨아도 괜찮습니다.

 배송포장까지 각종 플라스틱을 최대한 배제합니다.

바질 읽는 법

바질을 처음 읽으시는 분께

“지구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지향하는 바질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질은 기후위기의 시대에 우리는 물론 다음 세대까지 아름다운 지구를 누릴 수 있도록 일상에서
쉽게 시작해보는 ‘지구에서 함께 살기’를 위해 발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실제 환경에 대
한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되는 미세먼지, 식수, 전기,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뵙고 있습니다.
그럼 바질을 어뗗게 읽으면 좋을까요?

바질은 크게 7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ro’‘Inside’를 통해,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들여다보고,
‘Therapy’‘Outside’를 통해 집, 밖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골라 실천해 보세요.
‘What’s this’는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천하는 것들이 지킬 수 있는 일상에 대해 ‘Outro’를 통해 만나보세요.
‘Together’는 사람들의 생각,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표지 날개에 있는 ‘미션카드’는 잘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세요.
한 장은 냉장고에, 세 장은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과 나누어 함께 실천할 수 있습니다.
5단계 중 내가 도전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실천해도 지구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바질은 환경을 지킨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가능한 한 가지를 실천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지남 님의 멋진 실천을 기대하며, 이제 바질과 함께 생활 속 실천, 시작
해보실까요?

바질과 관련한 구매, 배송 및 내용 건의 등 문의는 다음 채널을 통해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DM : @basil.earthlifeguide
· 이메일 : hello@willdencorp.com
· 전화번호 : 010-9214-7652 (운영시간 : 평일 10시~6시)

바질은 홈페이지는 물론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instagram http://instagram.com/basil.earthlifeguide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