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펼치고 60일 실천에 도전!! 바질 뒷날개를 펼쳐욧!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바질 지구생활안내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 더 친 지구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렇게 하려면 ‘무엇부터 실천하면 될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 날개 뒤쪽에 미션 카드를 제공하고 있죠!!

여기에 이번에 실천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60일 실천카드를 미션 카드 뒤쪽에 추가했습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나눠주는 건 30일 실천!!)

그럼 어떻게 생긴지 한 번 볼까요??

요렇게 써봐요!!

활용법은 요렇게! 써나가면 되어요~

O△X로 해도 되고, 저처럼 글씨를 써도 됩니다!!

전 60일 채식에 도전하고 있어서, 이렇게 먹은 걸 썼어요!!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바질 v18 <채식>편 발간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후행동

😊바질, 채식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8번째 주제, <채식>편이 11월 16일에 나왔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기>

기후변화의 원인이 인간에게 있다보니 그 해결 방법은 인간 활동의 수만큼 다양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실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물건을 아껴쓰며 전기를 절약하고
어지간한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려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면 하루 2kg 이상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쇠고기를 200g을 먹고 나면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됩니다.
바로 5.3kg의 탄소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더 늘어납니다.
만약 같은 무게의 감자를 먹었다면 600g의 탄소를 발생시켰을 것입니다.
이렇듯 무엇을 먹는가는 탄소 배출량을 크게 좌지우지합니다.

유엔은 월드왓치의 연구를 토대로 동물성 식품이 온실가스 원인의 51%라 밝혔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은 채식으로 전환이 함께 이루어져야만 기후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말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먹거리로 우리의 집, 지구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채식으로의 전환은 모든 문제를 넘어 이제는 우리의 생존 문제입니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선택의 시작

– 갈팡질팡
– 뭐 마실래?
– Deep Inside : 카본 싱크
– 자연스럽게
– 젓갈 없는 김치
– 채식, 육식 그리고 기후변화

THERAPY | 새로 쓰는 일상

– 다양한 채식주의
– 채식으로 영양 채우기
– 제대로 하는 채식
– 채식 레시피
– Music therapy : 부메랑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대표
– Short Story : 생존의 영양소
– FACT Check
– Numbers : 숫자로 보는 채식

OUTSIDE | 연결된 세계

– 채소야 어딨니~?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채식>편 북토크 일정 : 2021년 12월 9일 09:00PM 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