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유기농, 생태적 삶 – 손상목 교수

유기농이 기후위기 대응에 중요한 이유는 땅의 힘을 살려, 대기 중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이죠. 사람들의 건강 문제와 함께 기후위기 관점에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많은 국가들이 앞다투어 유기농을 확장시키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고 있죠. 그러한 유기농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오시고  확장에 힘써오시고,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의 회장을 역임하신 단국대 손상목 명예 교수님을 만나 유기농의 발전과 현재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넓은 세계로 확장된 유기농의 세계, 한 번 만나 보실까요?

 

손상목 교수님과 인터뷰을 마치며, ‘유기농’이란 먹는 차원이 아니라 삶 전반의 문제이자, 우리가 지구라는 공간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관한 삶의 철학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유기농은 바질이 여러분께 이야기하고자 하듯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삶에 ‘유기농’을 들여와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