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청소>편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바질 청소 개정판 표지

안녕하세요,윌든입니다!

새해의 첫 달이 벌써 후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8번째 주제 <청소>편의 개정판이 발간되어 소식 전합니다.
BASIL_v8(e2)_cover1.png
이번 청소 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개정 내용]
  •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 친환경 세제 관련 ‘테라피’ 콘텐츠 개정 : 자연 세제, 산성 세제, 알칼리성 세제로 내용 업데이트
  • 정리 관련 콘텐츠 추가 : ‘정리를 위한 정리’ 신규 추가
  • 오탈자 교정
새로 개정된 바질 8호 <청소>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윌든 드림

튜브형 치약 끝까지 쓰기 바질 팁스

#바질팁스 #끝까지쓴다

저는 이렇게 튜브형 치약을 끝까지 쓰고 있습니다.🪥

여러번에 걸쳐서 나눠 싹싹 닦아 쓰기 위한 뚜껑 만들어 쓰기~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렇게 하면 끝까지 치약을 쓸 수 있습니다!

인친님이 알려주신 팁도 있는데, 이렇게 자른 후에 물을 살짝 넣어 청소에 사용해도 끝까지 쓸 수 있다고 하네요!

Ps: 고체형 치약만 쓰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동안 쌓여 있던 비닐튜브 치약, 다 쓰는데 2년 가까이 걸렸네요. (마음의 위로로 고체치약을 병행해서 더 오래 걸린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넘 기쁩니다. 😍🎉

#치약 #끝까지쓰기
#플라스틱제로 #생활개선 #습관만들기 #기후위기 #기후변화 #절약

바질 시즌3 <나의 위기> 주제 공개 2022.2, 시작합니다.

바질 시즌3 주제 공개

기후위기는 나의 위기입니다.

나를 정의하는 수많은 것들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 방법을 알아봅니다.

2022년 2월, 곧 만나요.

 

 

바질 시즌 3 예약하러 가기

메탄의 온실효과, 뭐가 맞는 거야? 21배? 84배?

기후위기에 관해 공부하다 보면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메탄(CH4)의 온실효과. 그런데 자료들마다 어떤 곳은 20배가 넘는다고 하고, 어떤 곳은 80배가 넘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맞는지 물음표가 마구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의문을  해결해 보았습니다!!

그전에 메탄이 온실가스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온실가스 초래 비율이 16~25%로, 이산화탄소보다 낮지만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얼마나 높으냐에서 매체마다 적게는 20배에서 높게는 84배까지 다른 숫자를 제시하고 있죠.

그렇다면 흔히 21배로 인용되는 20배를 넘는 온실효과는 왜 나오는 것일까요? 이는 바로 지구온난화지수와 관련이 있는데, 이 지수는 특정 온실가스가 저장하는 에너지 양을 100년을 기준으로 살펴본 뒤, 이를 이산화탄소의 에너지 저장량을 기준으로 나눠 얼마나 높은 지 나타낸 것이죠. 이산화탄소의 지구온난화지수가 ‘1’이고, 메탄의 온난화지수가 바로 ’21’입니다. 바로 여기서 이산화탄소보다 21배 강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표1)온실가스 별 지구온난화지수와 특징

그런데 실제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이 이보다 훨씬 짧다는 데서 이 숫자에 모순이 있습니다.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은 이산화탄소처럼 100년 이상이 아니라, 9~12년 내외로 짧은 시간만 머물기 때문이죠. 똑같은 에너지를 100년이 아니라 훨씬 짧은 시간 동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온실효과를 내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을 반영해서 계산했더니 80배 이상이라는 온실효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최근 유엔에서도 메탄은 80배 이상의 온실효과가 있다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메탄의 온실효과를 이야기할 때 80배 이상을 맞습니다.

지금 지구는 메탄 배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9% 이상 증가했지요. 그래서 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메탄 배출량도 적극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 2021년에 열린 COP26에서는 메탄 감축을 위한 ‘국제메탄서약(Global Methane Pledge)’이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약 100개국이 참여한 이 서약은 2030년까지 전 세계 메탄 배출량을 30% 감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메탄은 국제적으로 많은 우려를 낳고 있지만 동시에 두 가지 점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먼저 발생 원인의 60% 이상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의 노력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메탄은 대기 체류 시간이 이산화탄소보다 짧은 10년 내외이기 때문에, “우리가 노력하면 메탄을 줄인 효과를 10년 안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메탄 감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활동이 있겠지만, 바질이 메탄을 줄일 세 가지 생활 실천”을 뽑아 보았습니다.

  1. 육식 소비 줄이고 채식 늘리기(가능하면 채식으로 전환)
  2. 모든 쓰레기 줄이기 (음식 포함)
  3.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소비 줄이기

최근 메탄이 급증한 이유에 농축산업과 매립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일상을 지구도 건강할 건강하게 꾸려나가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후위기 행동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 바질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생활 수기 공모> 2021.12.20~2022.1.23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창간 이후 어느 새 시즌1, 시즌2가 끝나고 총 18개의 주제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 친환경 생활에 대한 여러분의 열의가 올라가고, 인식이 많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뿌듯함도 가득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친환경 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지구생활 수기 공모>에 들려주세요!
실천하면서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 – 보람을 느꼈던 이야기, 좌충우돌 이야기, 힘들었던 이야기, 공유의 기쁨을 느꼈던 이야기 등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

접수 마감은 2022년 1월 23일 (일) 자정까지 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기 공모가 완료되었습니다>

바질 < 탄소발자국> 개정판 발간

많은 분들의 호응 속에 읽혀졌던 <탄소발자국>편의 개정판이 2022년 12월 3일에 나옵니다.

이번 개정판은 신규 에세이 2편이 추가된 것은 물론

급변하는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지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발간될 <탄소발자국> 편은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더피커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바질 편집부 드림

 


바질 탄소발자국 편 들여다 보기

우리가 일상에서 발생시키는 탄소는 얼마나 될까? “

– 탄소 배출을 수치화한 탄소발자국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2019년 북반구 29개 국가에서 여름 최고 기온을 갱신했습니다.

올 여름 전 세계에서 396번 이루어진 갱신의 결과였습니다.

2003년 7일간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14,802명이 사망했던 프랑스는 낮 최고 기온이 46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9년 태풍빈도는 총 7회로 1959년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30년간 평균적으로 3개의 태풍이 영향을 줬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 수치라고 합니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이를 ‘탄소발자국’이라고 하는 탄소 사용에 대한 개념을 통해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가 현명하게탄소 사용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탄소발자국’을 통해 지구생활을 안내해드립니다. 작지만 우리 모두 기후변화위기 대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아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내가 남긴 것들

– 추위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

– 한번 해보자구

– Deep Inside :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그리고 탄소

– 자동차가 바꾼 나의 삶

– 먹는 선택

– 축산업, 탄소발자국, 기후변화

THERAPY | 하나씩 아웃

– 탄소발자국 인증

– 요리에서 아웃

– 이동할 때 아웃

– 생활에서 아웃

– Music therapy : 비로소 없을 때 아는 것들

What’s this

– Interview : 배상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처장

– Short Story : 탄소, 멸종, 인류세

– FACT Check

– Numbers : 숫자로 보는 탄소발자국

OUTSIDE | 그레이 to the그린

– 쇼핑의 선택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생활 탄소발자국 사전”

Reference

 

날개를 펼치고 60일 실천에 도전!! 바질 뒷날개를 펼쳐욧!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바질 지구생활안내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 더 친 지구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렇게 하려면 ‘무엇부터 실천하면 될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 날개 뒤쪽에 미션 카드를 제공하고 있죠!!

여기에 이번에 실천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60일 실천카드를 미션 카드 뒤쪽에 추가했습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나눠주는 건 30일 실천!!)

그럼 어떻게 생긴지 한 번 볼까요??

요렇게 써봐요!!

활용법은 요렇게! 써나가면 되어요~

O△X로 해도 되고, 저처럼 글씨를 써도 됩니다!!

전 60일 채식에 도전하고 있어서, 이렇게 먹은 걸 썼어요!!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바질 v18 <채식>편 발간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후행동

😊바질, 채식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8번째 주제, <채식>편이 11월 16일에 나왔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기>

기후변화의 원인이 인간에게 있다보니 그 해결 방법은 인간 활동의 수만큼 다양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실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물건을 아껴쓰며 전기를 절약하고
어지간한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려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면 하루 2kg 이상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쇠고기를 200g을 먹고 나면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됩니다.
바로 5.3kg의 탄소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더 늘어납니다.
만약 같은 무게의 감자를 먹었다면 600g의 탄소를 발생시켰을 것입니다.
이렇듯 무엇을 먹는가는 탄소 배출량을 크게 좌지우지합니다.

유엔은 월드왓치의 연구를 토대로 동물성 식품이 온실가스 원인의 51%라 밝혔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은 채식으로 전환이 함께 이루어져야만 기후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말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먹거리로 우리의 집, 지구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채식으로의 전환은 모든 문제를 넘어 이제는 우리의 생존 문제입니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선택의 시작

– 갈팡질팡
– 뭐 마실래?
– Deep Inside : 카본 싱크
– 자연스럽게
– 젓갈 없는 김치
– 채식, 육식 그리고 기후변화

THERAPY | 새로 쓰는 일상

– 다양한 채식주의
– 채식으로 영양 채우기
– 제대로 하는 채식
– 채식 레시피
– Music therapy : 부메랑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대표
– Short Story : 생존의 영양소
– FACT Check
– Numbers : 숫자로 보는 채식

OUTSIDE | 연결된 세계

– 채소야 어딨니~?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채식>편 북토크 일정 : 2021년 12월 9일 09:00PM 유튜브 생중계

 

바질 v17<유기농>편 발간 9월 2일 발간

😊바질, 유기농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7번째 주제, <유기농>편이 9월 2일에 나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기>

“건강한 땅이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
– 생산량을 위해 계속 뿌려지는 농약과 비료, 이대로 괜찮을까? 유기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우리의 몸은 지구에 있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매일 매일 먹고 마시고 쉼쉬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죠.
이 세 가지가 ‘얼마나 건강한가’는 ‘우리가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가’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키워내는 땅과 바다,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와 같은 자연은
우리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 땅의 건강은 농경에 의존해 먹을 것을 구하는 인간에게 특히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류사에서 농업은 땅의 건강함을 가꾸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말하는 ‘유기농’입니다.
20세기에 들어 농약과 비료가 발명되면서 이를 이용한 농업이 ‘관행농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죽어버린 땅이 늘어났고, 원래 땅으로 들어갔어야 할 탄소가 최소 2배 이상, 많게는 12배까지
대기 중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행농업은 녹색혁명이라 불릴 만큼 식량 생산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땅을 쓰고 버리더라도, 탄소를 흡수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생산량을 위해 지금의 ‘관행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지금 좀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땅을 살리고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유기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이 질문과 함께 버려지는 음식쓰레기, 새로운 농경지를 위해 잘려나가는 숲, 서식지를 잃어버린 동물들,
기후위기의 현장들을 떠올려봅니다.

😊바질, 유기농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7번째 주제,
<유기농>편이 나옵니다!
9월 2일에 만나요~~💚

 

바질 <유기농>편은…

“건강한 땅이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
– 생산량을 위해 계속 뿌려지는 농약과 비료, 이대로 괜찮을까? 유기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우리의 몸은 지구에 있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매일 매일 먹고 마시고 쉼쉬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죠.
이 세 가지가 ‘얼마나 건강한가’는 ‘우리가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가’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키워내는 땅과 바다,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와 같은 자연은
우리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 땅의 건강은 농경에 의존해 먹을 것을 구하는 인간에게 특히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류사에서 농업은 땅의 건강함을 가꾸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말하는 ‘유기농’입니다.
20세기에 들어 농약과 비료가 발명되면서 이를 이용한 농업이 ‘관행농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죽어버린 땅이 늘어났고, 원래 땅으로 들어갔어야 할 탄소가 최소 2배 이상, 많게는 12배까지
대기 중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행농업은 녹색혁명이라 불릴 만큼 식량 생산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땅을 쓰고 버리더라도, 탄소를 흡수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생산량을 위해 지금의 ‘관행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지금 좀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땅을 살리고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유기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이 질문과 함께 버려지는 음식쓰레기, 새로운 농경지를 위해 잘려나가는 숲, 서식지를 잃어버린 동물들,
기후위기의 현장들을 떠올려봅니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새로운 시선
– 나 이래보여도 무야!
– 땅, 그냥 냅둬요!
– Deep Inside : 땅으로부터
– 공생
– 현명한 선택
– 유기농, 기후변화

THERAPY | 유기로운 삶
– 유기농 인증
– 유기농 이용하기
– 유기농 + 로컬
– Music therapy : 한여름 밤의 꿈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박용준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 Short Story : 흙 위에 살다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유기농

OUTSIDE | 반가워
– 앉은뱅이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새로운 시선
– 나 이래보여도 무야!
– 땅, 그냥 냅둬요!
– Deep Inside : 땅으로부터
– 공생
– 현명한 선택
– 유기농, 기후변화

THERAPY | 유기로운 삶
– 유기농 인증
– 유기농 이용하기
– 유기농 + 로컬
– Music therapy : 한여름 밤의 꿈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박용준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 Short Story : 흙 위에 살다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유기농

OUTSIDE | 반가워
– 앉은뱅이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