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형 치약 끝까지 쓰기 바질 팁스

#바질팁스 #끝까지쓴다

저는 이렇게 튜브형 치약을 끝까지 쓰고 있습니다.🪥

여러번에 걸쳐서 나눠 싹싹 닦아 쓰기 위한 뚜껑 만들어 쓰기~

여러분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렇게 하면 끝까지 치약을 쓸 수 있습니다!

인친님이 알려주신 팁도 있는데, 이렇게 자른 후에 물을 살짝 넣어 청소에 사용해도 끝까지 쓸 수 있다고 하네요!

Ps: 고체형 치약만 쓰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동안 쌓여 있던 비닐튜브 치약, 다 쓰는데 2년 가까이 걸렸네요. (마음의 위로로 고체치약을 병행해서 더 오래 걸린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넘 기쁩니다. 😍🎉

#치약 #끝까지쓰기
#플라스틱제로 #생활개선 #습관만들기 #기후위기 #기후변화 #절약

바질 < 탄소발자국> 개정판 발간

많은 분들의 호응 속에 읽혀졌던 <탄소발자국>편의 개정판이 2022년 12월 3일에 나옵니다.

이번 개정판은 신규 에세이 2편이 추가된 것은 물론

급변하는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지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발간될 <탄소발자국> 편은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더피커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바질 편집부 드림

 


바질 탄소발자국 편 들여다 보기

우리가 일상에서 발생시키는 탄소는 얼마나 될까? “

– 탄소 배출을 수치화한 탄소발자국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2019년 북반구 29개 국가에서 여름 최고 기온을 갱신했습니다.

올 여름 전 세계에서 396번 이루어진 갱신의 결과였습니다.

2003년 7일간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14,802명이 사망했던 프랑스는 낮 최고 기온이 46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19년 태풍빈도는 총 7회로 1959년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30년간 평균적으로 3개의 태풍이 영향을 줬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 수치라고 합니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이를 ‘탄소발자국’이라고 하는 탄소 사용에 대한 개념을 통해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가 현명하게탄소 사용을 실천해볼 수 있도록 ‘탄소발자국’을 통해 지구생활을 안내해드립니다. 작지만 우리 모두 기후변화위기 대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아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내가 남긴 것들

– 추위에 대응하는 나의 자세

– 한번 해보자구

– Deep Inside : 지구온난화, 기후위기 그리고 탄소

– 자동차가 바꾼 나의 삶

– 먹는 선택

– 축산업, 탄소발자국, 기후변화

THERAPY | 하나씩 아웃

– 탄소발자국 인증

– 요리에서 아웃

– 이동할 때 아웃

– 생활에서 아웃

– Music therapy : 비로소 없을 때 아는 것들

What’s this

– Interview : 배상용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처장

– Short Story : 탄소, 멸종, 인류세

– FACT Check

– Numbers : 숫자로 보는 탄소발자국

OUTSIDE | 그레이 to the그린

– 쇼핑의 선택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생활 탄소발자국 사전”

Reference

 

바질 v15. 제철음식 Seasonal Food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제철음식> 편

‘일상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삶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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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래를 위한 가이드 :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BASIL:Earth life guide

바질 지구생활안내서BASIL : Earth Life Guide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생활을 들여다 보다.

기후위기 시대, 지금 이대로는 우리의 미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고!

우리 삶도 윤택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에서 알아보는 굿 라이프, 지속가능한 실천 아이템! – 바질”

 

책 소개

우리는 제철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게 될까? “

– 점차 사라지는 제철음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3월 5일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보통 이날을 전후애서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하지요.

그런데 개구리가 깨어나는 날짜가 점점 빨라지더니,

지금은 따뜻해진 기온 탓에 한겨울인 1월 말에 개구리가 깨어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구리 뿐만이 아닙니다.

기후변화와 함께 우리의 계절도 변하고 있습니다.

24절기와 함께 뚜렷한 사계절은 여름과 겨울로 재편되는 듯,

봄과 가을이 사라지고 있고, 아열대로 변하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개구리의 잠에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닙니다.

제철음식을 좋아하는 우리의 식탁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변화무쌍해지는 날씨만큼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을 통한 재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1990년만 해도 9.9%였던 것이 2020년에는 18.9%까지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제철음식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아열대 작물로 대체하는 것이 어느 순간까지는 가능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까요?

기후변화는 우리의 식탁을 위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우리의 식탁은 과연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요?

계절이 사라진 식탁, 그것은 과연 좋은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늘 그랬듯 계절 변화와 함께 그 계절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준다는 그 제철음식 말입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아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계절이다
– 무말랭이
– 미국국도 때가 있단다
– Deep Inside : 커넥티드
– 토마토가 달다고?
– 갈아타기
– 제철음식, 기후변화

THERAPY | 適材適味(적재적소)
– 제철 식재료 이용
– 제철 식재료 쟁이기
– 직거래 장터 이용
– 저탄소 인증
– Music therapy : MINARI

What’s this
– 미래를 위한 노아의 방주, 종자저장고
– Short Story : 다른 계절의 맛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제철음식

OUTSIDE | 야생에도 철은 있다
– 진달래, 봄잔치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제철 저장 사전”
Reference

 

Specification

* 쪽수 : 96쪽 (표지 제외)

* 판형 : 182mm X 254mm

* 종이 : 100%재생고지(탄소중립을 지키며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종이)

* 제책 방식 : 무선 제본 (일반 책 제본)

* 인쇄 색도 : 4도 컬러

 

바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산림파괴, 생물보호, 기후변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잡지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 탄소 중립을 지키고,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100% 재생지 사용

◎ 탄소중립 : 종이를 생산하면서 배출된 탄소의 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 태양력 발전과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하거나

탄소배출권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독성이 없는 콩기름 인쇄 무알콜인쇄를 통해, 아이도 안심하고 물고 빨아도 괜찮습니다.

 배송포장까지 각종 플라스틱을 최대한 배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