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더 나아지는 지구를 기대하며

202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해,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의 시작에 서서  2022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2021년은 어떠했는가, 앞으로의 1년은 어떠해야 하는가..

생각은 행동을 이끌고, 행동은 변화를 이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2021년은 어떠했는지 말이지요.

모든 해가 그렇듯 2021년은 나쁜 일도 많았지만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  인상적인 것들 몇 가지를 나름 요약해 보았습니다.

2021년에 나빴던 일은 1.2도씨 상승이 더이상 부인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는 것이었고, 높아진 기온만큼 전 세계에서는 기후재난이 정말 심각했습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죠.

2월부터 인도와 네팔 국경지역에서 히말라야 꼭대기의 빙하가 녹아 모인 호수가 터지면서 빙하쓰나미로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고, 그리스의 대형 화재, 서유럽의 폭우로 인한 독일의 20만에 가까운 이재민 발생, 캐나다의 50도가 넘는 폭염과 열돔,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 중국의 폭우, 브라질의 폭우 등 셀 수 없이 많은 기상 재해가 발생했습니다. 기후로 목숨이 오가는 현장이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쳐 물가  상승을 불러일으키고 있죠. 그에 비해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 시위에 나서고, 탄원을 하는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정치권의 대응은 사람들이 원하는 수준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희망을 가져보는 이유는 사람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이 실질적으로 높아져 채식과 제로웨이스트로 대표되는 같은 친환경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8년만 해도 채식(비건) 식당과 제로웨이스트 샵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채식이 가능한 식당만 천 군데가 넘고, 대형마트에서 채식 가공식품을 찾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고, 제로웨이스트 샵도 어지간한 지역에는 한 두군데는 있을 만큼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 트렌드 분석만 봐도 확실히 예전보다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글 트렌드 - 비건
구글 트렌드로 본 지난 5년 간 ‘비건’ 검색 경향(2017-2021)
구글 트렌드 - 제로 웨이스트
구글 트렌드로 본 지난 5년 간 ‘제로 웨이스트’ 검색 경향 (2017-2021)

 

그래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보았습니다. 1명의 큰 걸음도 중요하지만 999명이 한 걸음이라도 변화를 위해 움직인다면 서로 시너지를 일으켜 더 빠르게 사회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갈 수 있는 힘이 될 테니까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2022년 12월 31일이 되었을 때 지구에서의 삶이 더 나아져 있기를, 기휘위기 대응이 더 빛을 발해 인류세의 멸종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포장,배달음식 Act5 : 미리 식단 계획 세우기

계획이 실천을 이끌리라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이 남게 되는 이유는 남아있는 것을 이용하려는 계획보다는, 그 시점에 먹고 싶은 것에 따라 먹을 것을 결정하는 행동이 많은 영향을 준다.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파악하고, 계획에 따라 식사 계획을 세우면 다양한 일회용 포장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해 낼 수 있다.

한 주 동안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계획해 두면 어떤 것을 사야 하고, 혹은 배달을 시켜먹을지 등이 나온다. 배달에 대한 계획은 음식을 특정해서 세울 필요는 없다. ‘배달은 일주일에 한 번만 해 먹겠어’라는 계획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냉장고의 음식이 많은 상황이면 ‘이번 주는 배달은 건너뛰고, 집에 있는 걸 먹자’라는 것과 같은 계획이면 된다.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계획은 장보기에도 도움 된다. 특히 무엇을 살 지 계획하면, 장볼 때 비닐없이 무포장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두부 담을 그릇, 감자 주머니 등 살 것을 담아갈 그릇이나 주머니를 챙겨갈 수 있어 쓰레기가 될 포장을 받아오지 않을 수 있다.

계획적인 식단은 있는 음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필요한 음식만을 살 수 있게 만들어, 음식 쓰레기도 줄이는 데도 도움된다.

 

식단 계획 세우는 법

식단 계획은 무엇을 먹을지 정하는 방식이 있고, 다른 하나는 가지고 있는 요리재료를 중심으로 어떤 것을 해먹을지 정하는 방법이 있다.

(1) 냉장고를 비롯해 집에 있는 음식 파악하기

(2) 있는 음식을 활용해 무엇을 해 먹을지 정하기

(3) 배달해 먹거나 추가 구매할 음식 정하기

(4) 계획 정리해 냉장고에 붙여두기

있는 음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다양하게 검색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왜 포장, 배달음식이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칠까?

포장, 배달음식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과 종이는 각각 이런 영향이 있다.

플라스틱

석유를 이용해 생산되며, 썩는데 기약이 없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2020년에는 석유 소비의 20%를, 기후위기 원인에는 15%까지 영향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플라스틱이 햇볕을 받아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의 26배 이상 강한 온실가스입이다. 거기에 직접적으로는 수많은 바다생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하수를 막아 주거지 범람을 일으키는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을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종이

많은 경우가 나무를 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육상의 중요한 장소이다. 숲이 잘려나가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 절약이 필요하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자.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소비자의 힘으로 지금까지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우리는 많은 변화를 이루어 냈다. 카페에서의 일회용 컵 금지, 최근 브리타의 필터 회수 검토, 영ㅇ국 테스코의 정육 코너 폐지 등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하면 우리는 지구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포장,배달음식 Act4 : 1회용 안 쓰는 가게, 무포장 가게 이용하기 배달, 포장, 장보기

배달하기

1회용 포장이 없는 가게, 무포장 가게(무포장으로 살 수 있는 가게)를 이용하려면 정보력이 필요하다. 먼저 배달 음식. 우리 동네에서 1회용 그릇을 쓰지 않는 배달 가게를 우선 찾아야 한다. 사실 배달음식들은 랩이라도 쓰기 때문에 이런 곳을 찾기란 정말 어렵긴 하다. 그럴 경우에는 1회용 허용 범위를 최소한으로 정해 놓고 식당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혹은 직접 그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받아오는 것도 방법이다.(이 방법은 물론 쉽지는 않다.)

포장해 오기

그릇을 가져가 담아올 수 있는지 전화로 물어보고 포장해 올 준비를 한다(참고로 너무 바쁜 가게는 거절할 가능성이 높다). 주문하면서 미리 그릇을 가져다 주면 식당 주인 입장에서도 일이 수월해 진다. 그런게 이런 포장해 오는 것은 모든 것에 적용되기는 힘들다. 피자처럼 덩치가 큰 음식은 보통 집에 이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포장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장 보기

마트나 시장에서 식재료를 사올 때는 골라서 살 수 있게 해주는 가게도 좋다. 이런 곳은 고르면 그때서야 포장해주는 곳이기 때문에 사는 과정에서 포장을 거부할 수 있다. 이런 곳은 혹은 단골이 된 가게가 있다면 그 가게에 포장없이 살 수 있게 해달라고 하자. 내가 기존에 이용하던 곳을 그대로 이용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1회용 포장이 없거나 무포장 가게를 찾았다면, 그곳들을 주요 거래처로 이용하자.

포장에는 물건을 담아주는 봉투도 포함된다. 그래서 만약 무포장이 아닌 곳이라면 내가 먼저 무포장으로 달라고 요구해 보자. 물기 있는 두부나 해산물, 육류 등을 담을 그릇이나 채소를 담을 봉투를 미리 준비해 가면 유용하다. 미리 장볼 것을 계획해 가면, 담아갈 것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무포장으로 사는데 더 유리해 진다.

이런 것들은 시장이나 마트, 가게에 직접 가서 살 때는 적용할 수 있지만 온라인은 사실상 힘든 점이 있다. 배송되어 오는 것 자체가 이미 포장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배송이 쉽도록 선 포장되어 있는 음식과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한 완충제 등이 합쳐져 그 짐은 더 많아진다. 최근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한 친환경 포장으로 배송되어 오는 것이 늘어나고는 있으나, 오프라인 매장에 비해 포장에 많은 자원을 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새송이 하나를 사기 위해 새송이버섯을 담는 비닐과 그것을 담을 상자, 상자를 봉할 테이프가 쓰레기로 생긴다. 되도록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것을 권해본다. 한 명이 하나씩만 줄여도 많은 수가 모이면 환경은 더 건강해질 수 있다.

 

🧐왜 포장, 배달음식이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칠까?

포장, 배달음식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과 종이는 각각 이런 영향이 있다.

플라스틱

석유를 이용해 생산되며, 썩는데 기약이 없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2020년에는 석유 소비의 20%를, 기후위기 원인에는 15%까지 영향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플라스틱이 햇볕을 받아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의 26배 이상 강한 온실가스입이다. 거기에 직접적으로는 수많은 바다생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하수를 막아 주거지 범람을 일으키는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을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종이

많은 경우가 나무를 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육상의 중요한 장소이다. 숲이 잘려나가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 절약이 필요하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자.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소비자의 힘으로 지금까지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우리는 많은 변화를 이루어 냈다. 카페에서의 일회용 컵 금지, 최근 브리타의 필터 회수 검토, 영ㅇ국 테스코의 정육 코너 폐지 등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하면 우리는 지구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더 나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포장,배달음식 act3 : 전단에 배달 리뷰 메모해 두기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낭비를 줄이는 메모의 힘!!

포장이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다 보면 의도치 않게 많은 쓰레기가 남게 되거나, 많은 음식을 남기게 됩니다. 남은 것들을 치우기 위해 드는 시간과 비용, 지구에 부담을 주었다는 양심의 가책까지 생각한다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과연 무엇이 효율적일까 생각해 봤을 때, 미리 앞에서 이런 상황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없애는 것이 최상입니다. 바로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메모입니다.

배달해 먹은 음식을 잘 먹었다면 이제 이 가게의 포장이나 배달에 대한 정보를 메모해 줍니다. 별도 메모지에 하는 것도 좋지만 포장이나 배달 음식점에서 대부분 하나쯤은 같이 주는 전단지 뒷면을 이용한다면 더 좋습니다. 자석이 붙은 작은 전단지 뒷면은 대부분은 하얗게 비어 있어, 활용하기도 좋은데다 배달 전화를 보거나 메뉴를 살펴보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은 살펴보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메모에는 음식량은 적당한지 아니면 많이 오는지부터, 어떤 메뉴가 괜찮았던지 등을 기록해 둡니다. 다음에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별표를 쳐 두는 것도 좋겠군요. 그렇게 되면 다시 주문할 때 지금까지 쌓은 노하우를 적용해 버려지는 음식, 안 쓰는 용품 배달 등을 줄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일회용품에 포장해 주는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의 전단지는 과감히 재활용 통에 넣는 것도 좋겠네요. 그래도 꼭 먹고 싶은 곳이라면 다회용기에 줄 수 있는지, 직접 그릇에 받으러 가도 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모든 가게가 그릇에 직접 받아가는 것을 허용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포장 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 과하게 오는 음식량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전단지를 들고 메모를 살펴본 후, 한 번 주문해 볼까요?

🧐왜 포장, 배달음식이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칠까요?

포장, 배달음식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과 종이는 각각 이런 영향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석유를 이용해 생산되며, 섞는데 기약 없습니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2020년에는 석유 소비의 20%를, 기후위기 원인에는 15%까지 영향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플라스틱이 햇볕을 받아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의 26배이상 강한 온실가스입니다. 거기에 직접적으로는 수많은 바다생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하수를 막아 주거지 범람을 일으키는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을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종이

많은 경우가 나무를 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육상의 중요한 장소입니다. 숲이 잘려나가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 절약이 필요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탄소발자국>편 Act2 : 손 닦을 땐 이제 손수건이나 자연건조

바질 액티비티 <탄소발자국> 편 Act2🌿

손 닦을 땐 이제 손수건이나 자연건조

집에서는 보통 자연건조나 수건을 이용해 손에 닦지만, 밖에서 화장실을 갈 때면 우리는 손을 씻고 손을 말리기 위해 흔히 종이 타올 1~2장을 뽑아 손을 닦거나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합니다.

이 속에는 얼마나 많은 탄소발자국을 남길까요?

<이산화탄소 배출 비교>

• 자연건조 : 0gCO2e

• 손수건 : 0gCO2e

• 종이타올 1장 : 10gCO2e

• 핸드드라이기1회 : 20gCO2e

수동문 : 양문형자동문 = 3g : 84gCO2e

이제는 종이타올 대신 손수건을, 핸드드라이어 대신 자연 바람을 이용해 보자. 자연건조나 손수건을 이용해 말린다면 0g일 테지만 종이타월 1장을 사용하거나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한다면 각각 10g과 20g의 탄소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종이 타올을 2장 쓴다면 핸드드라이어를 사용한 것과 같다.

이제 손수건을 준비해, 쓰레기도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이는 선택을 해 보세요!!

그리고 종이타올을 써야 한다면 1장만 사용하기! 함께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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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실천 #환경 #살림 #친환경
#에코스타그램 #환경스타그램 #기후위기그램

🧐탄소발자국과 기후위기는 무슨 관계인가요?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지구 온난화는 이산화탄소와 관련이 높습니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게 되면 여러 가지 작용을 일으키며 공기 중 열 보존상태가 올라가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이죠. 동시에 바다에 이산화탄소가 녹아들어 해양산성화도 일으키게 됩니다. 육지는 육지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생물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 정도를 나타내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소발자국을 줄인다는 것은 저탄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것의 발자국’ 저자인 마이크 버너스 -리는 연간 10톤 이하로 배출하자는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 절약과 함께 그동안 무심히 지나친 작은 선택들을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쓰레기편 실천 No5 – 제로웨이스트 실천 쓰레기가 만드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줄이기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Activity 5

제로웨이스트 실천🌿

제로웨이스트는 쓰레기배출을 최소화하고 그래도 나오는 쓰레기는 재활용을 통해 자원화한다는 개념이다.

미국의 존슨은 1년간 1리터 작은 유리병 하나 분량만의 쓰레기를 만들어 제로웨이스트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녀가 말한 5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 Refuse. 필요하지 않은 것은 거절하기

🌱 Reduce. 필요하며 거절할 수 없는 것은 줄이기

🌱 Reuse. 거절하거나 줄일 수 없는 것은 재사용하기

🌱 Recycle. 거절, 줄이기, 재사용이 안되면 재활용하기

🌱 Rot. 나머지는 썩혀서 퇴비화하기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어요.

내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쓰레기편 실천 No.4 – 포장없이 구매하기 쓰레기가 만드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줄이기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Activity 4

포장없이 구매하기🌿

이제 포장이 없거나 최소 포장만 한 상품들을 구매하자.

최근에는 마트들도 포장을 줄여가고 있고 포장없이 파는 가게들도 생겼다.
포장없이 파는 제품들을 담을 수 있는 주머니나 담을 통 등을 준비해 가자.

포장없이 물건 사는 것이 불편한 것 같지만, 익숙해지면 좋아지는 점들이 많다.

 

1. 물건을 살 때의 장점

포장 없이 구매하게 되면 물건을 살 때도 장점이 있다.

특히 과일이나 채소의 경우, 내가 원하는 제품으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이다.

생각해보라, 우리가 포장된 과일이나 야채를 살 때 과연 얼마나 잘 고를 수 있었던가.

비닐의 반짝거림, 인쇄된 무언가로 인해 제대로 된 제품인지 잘 보려면 한껏 애를 써야 했다.

또, 잘 골랐다고 사 왔는데, 안 쪽에는 싱싱하지 못한 과일을 발견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포장없이 물건을 사는 것은 제품 선택권을 나에게 일부 가져오는 효과가 있다.

2. 물건을 구매하고 난 위의 장점

장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그 짧은 시간을 위하 사용했던 포장들은 대부분 집에 오면 버려진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장을 벗기느라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벗긴 포장지를 재활용하느라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음식을 그릇에 사온다고 하면, 사온 것을 다시 그릇에 담고 비닐을 씻고 이를 개수대에 늘어놓으면서 생기던 풍경들은 사라진다.

그냥 바로 그릇에 담긴 채로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되니, 돌아와서의 과정은 더 간단해진다.

장보러 갈 때 담아갈 것을 챙기는 것이 처음에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알고보면 우리 삶을 더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포장없이 물건 사기’이다.

포장없이 장보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 포장 없이 파는 물건이나 가게 이용하기

🌱 장볼 때는 담아올 그릇이나 주머니 챙겨가기

🌱 비닐봉지에 담아줄 때는 ‘그냥 주세요’라고 요구하기

🌱 장바구니 넣어다니기

🌱 가능하다면 채소나 과일 등을 살 때 쓸 수 있는 속주머니도 들고 다니기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어요.

내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쓰레기편 실천 No.2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쓰레기가 만드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줄이기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Activity 2

1회용 제품 사용 줄이기🌿

2015년, 우리나라에서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일회용 컵은 510개, 비닐봉투 420개, 포장용 플라스틱 62㎏였습니다. 모두 1회용 제품들이죠. 1회용 컵만 해도 한 해에 260억개가 쌓이는 어마어마한 양이었습니다.

2018년 8월, 커피매장 내 1회용 컵 사용과 마트에서 1회용 비닐 사용이 금지되긴 했지만 여전히 우리는 많은 1회용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더 많이 줄일 수 있도록, 다함께 실천해 보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 물티슈 대신 손수건 이용하기

🌱 1회분씩 포장한 제품, 사용 줄이기 (커피믹스, 하루견과 등)

🌱 1회용 컵 대신 휴대용 컵, 물병, 텀블러 이용하기
(그렇다고 집에 텀블러가 있는데도, 텀블러를 사지는 맙시다!
100회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텀블러의 환경오염이 더 심해요)

🌱 1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나 프로듀스백 이용하기

🌱 1회용 젓가락 대신 다회용 젓가락 사용하기

🌱 1회용 용기에 담아주는 음식점 이용 줄이기

🌱 배달시킬 때, 가능하면 1회용젓가락, 물티슈 빼달라고 하기

🌱 면봉 대신 귀이개나 젖은 손수건 이용하기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쓰레기편 실천 No.1- 재활용 가능하도록 분리배출 원칙 지키기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줄이기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바질의 쓰레기편 1.

재활용가능하도록 분리배출 원칙 지키기🌿

플라스틱, 종이, 유리 등 재활용이 될 수 있으면, 잘 분리되고, 음식물 등으로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 원칙을 지켜주도록 해요.

 

<잘 분리배출하기>

🌱속을 비우고 이물질 씻어내기(모두 해당. 라면 양념 봉지도..)
🌱PET병의 다른 재질 분리하기
🌱종이, 비닐 분리하기
🌱음식물 오염을 제거하기 어려운 것은 쓰레기로 버리기(치킨양념이 묻은 종이, 크림이 묻은 빵 비닐 등)
🌱깨진 병은 쓰레기로.

 

🌿Why zero waste?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배출하지 않으면, 쓰레기 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분리배출의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소비단계에서부터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이 답입니다.

🌿쓰레기와 기후변화의 관계는?

. 매립되는 쓰레기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신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낮춰주는 산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재활용율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나무를 살리는 일이고, 이는 숲을 보호하는 일이 됩니다.
. 자원의 재활용은 새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탄소발생량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