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시즌3 <나의 위기> 주제 공개 2022.2, 시작합니다.

바질 시즌3 주제 공개

기후위기는 나의 위기입니다.

나를 정의하는 수많은 것들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 방법을 알아봅니다.

2022년 2월, 곧 만나요.

 

 

바질 시즌 3 예약하러 가기

메탄의 온실효과, 뭐가 맞는 거야? 21배? 84배?

기후위기에 관해 공부하다 보면 꼭 한 번은 만나게 되는 메탄(CH4)의 온실효과. 그런데 자료들마다 어떤 곳은 20배가 넘는다고 하고, 어떤 곳은 80배가 넘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맞는지 물음표가 마구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의문을  해결해 보았습니다!!

그전에 메탄이 온실가스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온실가스 초래 비율이 16~25%로, 이산화탄소보다 낮지만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얼마나 높으냐에서 매체마다 적게는 20배에서 높게는 84배까지 다른 숫자를 제시하고 있죠.

그렇다면 흔히 21배로 인용되는 20배를 넘는 온실효과는 왜 나오는 것일까요? 이는 바로 지구온난화지수와 관련이 있는데, 이 지수는 특정 온실가스가 저장하는 에너지 양을 100년을 기준으로 살펴본 뒤, 이를 이산화탄소의 에너지 저장량을 기준으로 나눠 얼마나 높은 지 나타낸 것이죠. 이산화탄소의 지구온난화지수가 ‘1’이고, 메탄의 온난화지수가 바로 ’21’입니다. 바로 여기서 이산화탄소보다 21배 강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표1)온실가스 별 지구온난화지수와 특징

그런데 실제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이 이보다 훨씬 짧다는 데서 이 숫자에 모순이 있습니다.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은 이산화탄소처럼 100년 이상이 아니라, 9~12년 내외로 짧은 시간만 머물기 때문이죠. 똑같은 에너지를 100년이 아니라 훨씬 짧은 시간 동안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온실효과를 내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 메탄이 대기에 머무르는 시간을 반영해서 계산했더니 80배 이상이라는 온실효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최근 유엔에서도 메탄은 80배 이상의 온실효과가 있다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메탄의 온실효과를 이야기할 때 80배 이상을 맞습니다.

지금 지구는 메탄 배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9% 이상 증가했지요. 그래서 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메탄 배출량도 적극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 2021년에 열린 COP26에서는 메탄 감축을 위한 ‘국제메탄서약(Global Methane Pledge)’이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약 100개국이 참여한 이 서약은 2030년까지 전 세계 메탄 배출량을 30% 감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듯 메탄은 국제적으로 많은 우려를 낳고 있지만 동시에 두 가지 점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먼저 발생 원인의 60% 이상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의 노력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메탄은 대기 체류 시간이 이산화탄소보다 짧은 10년 내외이기 때문에, “우리가 노력하면 메탄을 줄인 효과를 10년 안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메탄 감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활동이 있겠지만, 바질이 메탄을 줄일 세 가지 생활 실천”을 뽑아 보았습니다.

  1. 육식 소비 줄이고 채식 늘리기(가능하면 채식으로 전환)
  2. 모든 쓰레기 줄이기 (음식 포함)
  3. 화석연료 기반의 에너지 소비 줄이기

최근 메탄이 급증한 이유에 농축산업과 매립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일상을 지구도 건강할 건강하게 꾸려나가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후위기 행동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 바질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질 방구석 북토크 – 채식 편, 22.12.9, 9pm, Youtube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바질 시즌2와 함께 시작한 바질 방구석 북토크가 <채식>편을 주제로

2022년 12월 9일 저녁 9시부터 유튜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강의에 가까운 방식이었다면

이번부터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바질 방구석 북토크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사전 질문 접수 및 실시간 대화를 통해 채식에 관한 궁금한 점과 함께

지금 기후위기 상황에서 지속적인 우리 인간의 지구 생활을 위해 어떻게 실천할 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함께 나눠 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신청방법

<신청시간> 2021년 12월 3일(금) 10:00pm ~ 2021년 12월 9일(목) 1:00pm

<신청방법> 신청 바로 가기☞

<토킹장소> 유튜브 채널 Willden Together (구독을 하시면 새로운 영상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링크안내> 북토크 시작 1시간 전 링크 공유

날개를 펼치고 60일 실천에 도전!! 바질 뒷날개를 펼쳐욧!

 

안녕하세요, 바질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바질 지구생활안내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좀 더 친 지구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렇게 하려면 ‘무엇부터 실천하면 될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 날개 뒤쪽에 미션 카드를 제공하고 있죠!!

여기에 이번에 실천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60일 실천카드를 미션 카드 뒤쪽에 추가했습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나눠주는 건 30일 실천!!)

그럼 어떻게 생긴지 한 번 볼까요??

요렇게 써봐요!!

활용법은 요렇게! 써나가면 되어요~

O△X로 해도 되고, 저처럼 글씨를 써도 됩니다!!

전 60일 채식에 도전하고 있어서, 이렇게 먹은 걸 썼어요!!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바질 v18 <채식>편 발간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후행동

😊바질, 채식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8번째 주제, <채식>편이 11월 16일에 나왔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기>

기후변화의 원인이 인간에게 있다보니 그 해결 방법은 인간 활동의 수만큼 다양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실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물건을 아껴쓰며 전기를 절약하고
어지간한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려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면 하루 2kg 이상의 탄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쇠고기를 200g을 먹고 나면 그 노력은 물거품이 됩니다.
바로 5.3kg의 탄소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더 늘어납니다.
만약 같은 무게의 감자를 먹었다면 600g의 탄소를 발생시켰을 것입니다.
이렇듯 무엇을 먹는가는 탄소 배출량을 크게 좌지우지합니다.

유엔은 월드왓치의 연구를 토대로 동물성 식품이 온실가스 원인의 51%라 밝혔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은 채식으로 전환이 함께 이루어져야만 기후위기 대응이 가능하다 말합니다.

우리가 선택한 먹거리로 우리의 집, 지구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채식으로의 전환은 모든 문제를 넘어 이제는 우리의 생존 문제입니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선택의 시작

– 갈팡질팡
– 뭐 마실래?
– Deep Inside : 카본 싱크
– 자연스럽게
– 젓갈 없는 김치
– 채식, 육식 그리고 기후변화

THERAPY | 새로 쓰는 일상

– 다양한 채식주의
– 채식으로 영양 채우기
– 제대로 하는 채식
– 채식 레시피
– Music therapy : 부메랑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대표
– Short Story : 생존의 영양소
– FACT Check
– Numbers : 숫자로 보는 채식

OUTSIDE | 연결된 세계

– 채소야 어딨니~?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채식>편 북토크 일정 : 2021년 12월 9일 09:00PM 유튜브 생중계

 

바질 v17<유기농>편 발간 9월 2일 발간

😊바질, 유기농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7번째 주제, <유기농>편이 9월 2일에 나옵니다.~~💚

<바로 구매하러 가기>

“건강한 땅이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
– 생산량을 위해 계속 뿌려지는 농약과 비료, 이대로 괜찮을까? 유기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우리의 몸은 지구에 있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매일 매일 먹고 마시고 쉼쉬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죠.
이 세 가지가 ‘얼마나 건강한가’는 ‘우리가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가’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키워내는 땅과 바다,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와 같은 자연은
우리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 땅의 건강은 농경에 의존해 먹을 것을 구하는 인간에게 특히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류사에서 농업은 땅의 건강함을 가꾸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말하는 ‘유기농’입니다.
20세기에 들어 농약과 비료가 발명되면서 이를 이용한 농업이 ‘관행농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죽어버린 땅이 늘어났고, 원래 땅으로 들어갔어야 할 탄소가 최소 2배 이상, 많게는 12배까지
대기 중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행농업은 녹색혁명이라 불릴 만큼 식량 생산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땅을 쓰고 버리더라도, 탄소를 흡수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생산량을 위해 지금의 ‘관행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지금 좀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땅을 살리고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유기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이 질문과 함께 버려지는 음식쓰레기, 새로운 농경지를 위해 잘려나가는 숲, 서식지를 잃어버린 동물들,
기후위기의 현장들을 떠올려봅니다.

😊바질, 유기농을 고민하다!

바질 지구생활안내서의 17번째 주제,
<유기농>편이 나옵니다!
9월 2일에 만나요~~💚

 

바질 <유기농>편은…

“건강한 땅이 건강한 음식을 만든다!”
– 생산량을 위해 계속 뿌려지는 농약과 비료, 이대로 괜찮을까? 유기농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우리의 몸은 지구에 있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리가 매일 매일 먹고 마시고 쉼쉬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죠.
이 세 가지가 ‘얼마나 건강한가’는 ‘우리가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는가’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을 키워내는 땅과 바다, 마시는 물, 숨 쉬는 공기와 같은 자연은
우리 자신을 위해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 땅의 건강은 농경에 의존해 먹을 것을 구하는 인간에게 특히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인류사에서 농업은 땅의 건강함을 가꾸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말하는 ‘유기농’입니다.
20세기에 들어 농약과 비료가 발명되면서 이를 이용한 농업이 ‘관행농업’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죽어버린 땅이 늘어났고, 원래 땅으로 들어갔어야 할 탄소가 최소 2배 이상, 많게는 12배까지
대기 중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행농업은 녹색혁명이라 불릴 만큼 식량 생산 증가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 봅니다.
땅을 쓰고 버리더라도, 탄소를 흡수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생산량을 위해 지금의 ‘관행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지금 좀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 땅을 살리고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유기농업’을 지지할 것인가?
이 질문과 함께 버려지는 음식쓰레기, 새로운 농경지를 위해 잘려나가는 숲, 서식지를 잃어버린 동물들,
기후위기의 현장들을 떠올려봅니다.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새로운 시선
– 나 이래보여도 무야!
– 땅, 그냥 냅둬요!
– Deep Inside : 땅으로부터
– 공생
– 현명한 선택
– 유기농, 기후변화

THERAPY | 유기로운 삶
– 유기농 인증
– 유기농 이용하기
– 유기농 + 로컬
– Music therapy : 한여름 밤의 꿈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박용준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 Short Story : 흙 위에 살다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유기농

OUTSIDE | 반가워
– 앉은뱅이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새로운 시선
– 나 이래보여도 무야!
– 땅, 그냥 냅둬요!
– Deep Inside : 땅으로부터
– 공생
– 현명한 선택
– 유기농, 기후변화

THERAPY | 유기로운 삶
– 유기농 인증
– 유기농 이용하기
– 유기농 + 로컬
– Music therapy : 한여름 밤의 꿈

What’s this
– 전문가 인터뷰 : 박용준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회장
– Short Story : 흙 위에 살다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유기농

OUTSIDE | 반가워
– 앉은뱅이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미니 농업 용어 사전”
Reference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이용하기 도시농업,로컬푸드 즐기기 Act1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도시농업, 로컬푸드>편

지구를 위한 실천!! 도시농업,로컬푸드 즐기기 Act1 :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이용하기

먹거리의 긴 이동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과정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을 구할 수 있는 시장인 직거래 장터는 훌륭한 탄소배출 감축의 장소이다. 직거래 장터는 대부분이 당일 수확해 와서 팔기 때문에 제철음식 중심이고, 신선하고 저렴해 맛과 건강, 환경까지 챙길 수 있다. 만약 직거래 장터가 없다면 아쉬운 대로 국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미국, 브라질, 중국 등 수입품보다 훨씬 더 짧은 거리를 이동해 오니 말이다.

 

왜 도시농업과 로컬푸드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지금 이 책을 보고 계신 분의 대부분이 도시에서 살고, 먹거리는 마트나 시장에서 사서 드시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일부는 기른다고 해도 모든 것을 해결하기는 어려워서 시장이나 마트를 이용하고 계시겠지요. 그렇게 우리는 마트나 시장에서 우리의 건강을 책임질 먹거리를 삽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곳에서 선택할 수 있는 먹거리는 우리가 어떻게 그 먹거리가 생산되는지 알기 힘든 것이 다수를 차지합니다. 각종 양념류, 가공 식품류는 더 합니다. 고춧가루 중국산, 밀가루 미국산, 콩 외국산 등 대부분이 수입품입니다. 이른바 ‘음식의 세계화’가 이루어지면서 우리는 다양한 음식을 더 싸고 쉽게 구하게 되었지만, 우리의 식량 자급률은 22%대로 떨어졌습니다. 환경 오염, 생물다양성 파괴, 식량 생산국의 인권 문제를 비롯하여 장거리 수송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위기가 더 심해지도록 하는 등 우리가 부담해야 할 환경 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먹을 것을 우리가 살아가는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앞서 언급한 문제 중 많은 문제의 발생이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지역 농산물 소비부터 나아가 내가 기른 작물을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경지까지 함께 가 보시면 어떨까요?

Event!! 지구랑 언제나!! 바질 3권 구매시 쥬노 노트 증정

지구랑 언제나!!

4월 22일은 지구의 날!! 지구랑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바질을 3권이상 구매하시는 분께는 멸종위기동물 노트 1종을 선물로 드려요!!(연속 증정, 3권 당 1권)

지구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과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지구생활안내서 바질도 읽고,

예쁜 멸종위기동물 노트도 만나보세요~!!

* 쥬노 멸종위기동물 노트는 대왕고래, 스리랑카장미나비, 레서판다, 티벳영양, 파나마금개구리 중 1종으로 드립니다.

구매 시 메모에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것으로 드리고, 메모가 없을 경우 랜덤으로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바질 <음식쓰레기> 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구생활 안내서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음식쓰레기> 편

‘일상의 언어로 지속가능한 삶을 말하다’

책 소개

생활 폐기물의 29%를 차지하는 음식쓰레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들여다 보다”

음식은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다.

그래서 음식이 지속적으로 먹지 못하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인간이 만든 음식 중 3분의 1에서 2분의 1이 손조차 대지 않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020년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한 해만 굶주리는 전 세계 인구가 6억 8천만 명으로, 5년 사이 6천만 명이 더 증가했습니다. 지금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가 이상기온과 가뭄, 홍수를 증가시켜 먹을 것이 부족한 이들에게 더 큰 위기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려진 수많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베어버린 숲으로 말미암아 기후위기를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눈 앞의 식탁은 풍요가 과연 풍요인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당신의 식탁은 오늘 어떠한가요?

아름다운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아요!!

 

목차

INTRO

EDITOR’S LETTER

INSIDE | 다시, 보다

– 잘 버리는 법

– 수분, 시작점

– Deep Inside : 음식, 쓰레기

– 장보기 미니멀리즘

– 보고 또 보고

– 음식쓰레기, 기후변화

THERAPY | 다운사이징

– 버리기

– 줄이기

– 보관하기

– 다시보기

– Music therapy : Serpico

What’s this | ?

– 음식쓰레기의 여정

– Short Story : 난 아직 괜찮아요

– FACT Check OX

– Numbers : 숫자로 보는 음식쓰레기

OUTSIDE |

– 커피는 완샷!

Together

– Opinion : 국민청원

– Our ACTIVITY : 함께 실천하기

– Talk, Talk… Talk!

OUTRO

Book in Book “음식 새활용 사전”

Reference

 

바질을 읽는 법

“바질 지구생활안내서(BASIL : Earth Life Guide)은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생활을 들여다 보다.”

기후위기 시대, 지금 이대로는 우리의 미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바로 실천할 수 있고, 우리 삶도 윤택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 함께 공유합니다.

바질의 구성

Intro‘와 ‘Inside‘를 통해,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Therapy‘와 ‘Outside‘를 통해 집, 밖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What’s this‘는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전문가 인터뷰Fact Check OX, Numbers를 통해 알려 드립니다. Short Story를 통해 역사 속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실천하는 것들이 지킬 수 있는 일상에 대해 ‘Outro‘를 통해 만나보세요.

Together‘는 국민청원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우리가 할 수 있는 5가지 액션을 제시합니다.

Reference‘는 좀 더 심도깊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인터넷 사이트, 책, 논문, 동영상 등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뒷 표지의 날개에 있는 ‘미션카드입니다. 1장은 내 책상이나 냉장고에, 세 장은 함께 나눠 보고 싶은 사람들과 실천을 나눠 가져 보세요! 함께 하면 힘이 더 세집니다!!

 

바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산림파괴, 생물보호, 기후변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잡지를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 탄소 중립을 지키고,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100% 재생지 사용

◎ 탄소중립 : 종이를 생산하면서 배출된 탄소의 양만큼 나무를 심거나, 풍력, 태양력 발전과 같은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하거나

탄소배출권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독성이 없는 콩기름 인쇄 무알콜인쇄를 통해, 아이도 안심하고 물고 빨아도 괜찮습니다.

 배송포장까지 각종 플라스틱을 최대한 배제합니다.

 

Specification

* 쪽수 : 96쪽 (표지 제외)

* 판형 : 182mm X 254mm

* 종이 : 100%재생고지(탄소중립을 지키며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종이)

* 제책 방식 : 무선 제본 (일반 책 제본)

* 인쇄 색도 : 4도 컬러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신간 #음식쓰레기 #음식물쓰레기 #foodwaste #지구를위한실천 #지속가능한삶 #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위기대응

#음식 #식생활개선

지구를 위한 생명 사랑 실천 바질v12. 편

다양한 생명이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는 곳, 지구

지구에 살아가는 생명이 다양할수록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도 건강해집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산림 파괴, 바다 오염 등 다양한 자연 파괴 행위로 많은 동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1,400만이 넘는 종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아직 175만 종 밖에 밝혀지지 않았고 그나마도 3만 1천여종은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100종 중 약 2종이 사라질 위험에 처해진 거지요.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한 기후위기는 생물의 멸종위기 속도를 더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인간만 생각했던 활동이 환경오염, 기후위기, 생물의 멸종, 신종바이러스위 위협과 같은 다양한 결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힘을 합칠 때

모든 현상들이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우리는 30년 전 사라져가는 오존층을 힘을 합쳐 잘 막아낸 이력이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도록, 삶에서 정치에서 교육에서 변화해 나간다면 우리는 이 위기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가깝게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삶에서 함께 ‘지구사랑’을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지구를 위한 생명 사랑 실천법

베이직 스테이지

Level1 음식쓰레기 줄이기.. 가능하면 없애기
Level2 유기농 등 친환경으로 생산한 농수산물 이용하기
Level3 채식 위주로 식사하기

챌린지 스테이지

Level4 나무 아끼기
Level5 탄소 줄이기


지구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이야기는 바질 v.12 <기후위기, 생명>편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바질 12 <기후위기, 생명>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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