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를 키워보자 음식쓰레기를 살리기

“땅 속의 영양사, 지렁이”

지렁이의 생태

땅, 호수, 하천, 바다까지 다양한 곳에서 살아가는 지렁이. 우리가 보통 말하는 지렁이는 이 중 땅에서 살아가는 지렁이입니다. 몸을 늘렸다 줄이면서 기어다니며 땅 속에 공기가 통하게 해 주고, 땅에 떨어진 썩는 것들을 먹고 소화시켜 식물이 자라는데 꼭 필요한 영양분으로 만들어 주죠. 그 중요함 때문일까요? 지렁이라는 이 말은 바로 ‘지룡(地龍)’, 즉 땅의 용이라는 말이 변해 지렁이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토룡’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네요. 새나 두더지의 훌륭한 먹이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낚시에도 많이 이용합니다.

지렁이의 머리는 둥근 띠인 ‘환대’가 있는 쪽이고, 폐나 아가미가 없어 흙 속 공기를 피부로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지렁이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 동물입니다. 그렇다고 혼자 알을 낳는 것은 아니고 보통 두 마리가 만나 알을 낳게 됩니다. 한 번에 100마리씩 낳게 되는데, 번식력이 아주 좋은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시에 환경을 잘 파악하기 때문에 무작정 번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살고 있는 공간의 크기 등을 보고 번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키우고 있는 지렁이의 분양도 가능합니다.

음식쓰레기와 지렁이

음식쓰레기를 자연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방법으로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지렁이죠. 그럼 어떤 점이 장점일까요?

우선 집안에서 발생하는 음식쓰레기 중 과일, 채소류에서 나오는 많은 부분을 지렁이를 통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 50~60%까지도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수치는 각 가정의 식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지겠죠? 지렁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로 먹는 곳이라면 거의 100%도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렁이가 음식을 먹고 소화시켜 배변이 섞인 흙은 좋은 부양토가 됩니다. 이 곳에 흙을 화분을 키우거나 할 때 사용할 수 있으니 정말 좋은 일이죠!!

 

지렁이가 키우기

마음의 준비 – 지렁이는 무섭지 않다

지렁이의 길고 축축하며 꿈틀거리는 모습에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아스팔트에 나온 손바닥길이보다도 긴 지렁이를 풀 숲에 보내주기 위해, 나뭇가지에 올렸을 때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면 혼자 소스라쳐 하기도 합니다만, 생각해보면 우리보다 훨씬 작고, 물지도 않는 존재더라구요. 오히려 지구에 꼭 필요한 존재이죠! 그러니 용기를 내어 보아요!!

지렁이 입양하기 – 낚시재료상, 인터넷

비 오는 날을 기다렸다가 지렁이를 데려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흙보기도 귀해지다 보니 지렁이를 만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 마리가 필요한데 한 마리는 아쉽습니다. 생각해보면 원래 살던 곳에서 내가 일방적으로 데려오는 것이라 지렁이에게 미안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렁이를 길러 파는 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렁이는 인터넷 쇼핑이나 낚시재료 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보통 주문을 하면 손바닥 크기 만한 상자에 담겨져 오는데 여기에 수십마리의 지렁이가 들어있답니다.

지렁이를 위한 환경 마련해 주기

지렁이가 살 그릇은 무엇이든 가능하지만, 지렁이 탈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밀폐된 용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물이 잘 빠지고 통기가 잘 되는 것을 준비해 주세요. 단, 물이나 공기가 드나드는 구멍은 지렁이가 탈출하지 않을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화분을 이용할 경우, 바닥 구멍에는 양파망과 같은 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수분이 70%정도는 유지하는 것이 지렁이에게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합판으로 만든 용기는 튼튼하지 않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용기는 흙으로 구운 토기입니다.

그릇은 뚜껑이 있는 것이 지렁이 탈출을 막을 수 있어 좋습니다. 뚜껑이 마땅치 않다면 천을 덮어 두거나, 그 위에 화분으로 막아두는 올려놓은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화분을 올려놓을 경우에는 물을 줄 때는 신중해야겠지요. 물이 많으면 지렁이가 피부로 숨을 쉴 수 없어 탈출하니까요.

이제 지렁이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흙이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지렁이가 살던 환경의 흙을 가져오면 좋겠지만, 구매를 하게 되면 약간의 흙과 지렁이들을 받게 됩니다. 이럴 때는 부엽토를 사서 그 속에서 지렁이가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입양한 지렁이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해주려면, 맨 처음 지렁이와 썩은 흙(부엽토)를 지렁이 용기에 넣은 상태에서 물을 뿌려 준 후 천과 같은 덮개를 덮어 줍니다. 이 상태에서 2~3일 정도 지렁이가 잘 적응하는지 관찰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렁이가 잘 살아있다고 보여지고면 그 때부터 음식을 조금씩 주기 시작하면 됩니다. 음식은 절대 급하게 많이 주지 마세요!!!

만약 지렁이가 죽었거나, 지렁이가 흙 밖으로 나와 용기 벽면에 붙어 있는 등 탈출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면 살 수 없는 환경이라는 뜻입니다. 대부분 수분을 충분히 공급(70% 정도 습도)하고 덮개를 덮어주면 되지만, 그렇게 해도 변화가 없다면 흙이 맞지 않다는 이야기이므로 흙을 다른 것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지렁이 먹이 주기

지렁이는 얼마나 먹나요?

지렁이는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60% 정도를 먹는다고 합니다. 지렁이 몸무게는 평균 1g이 채 되지 않고, 한마리가 하루 먹는 양은 0.4g이 평균이라고 하는 군요. 만약 감자 한 개의 껍질을 버린다고 하면, 이 껍질의 무게가 보통 20g정도 된다고 하니, 하루 만에 지렁이가 이것을 다 먹으려면 50마리의 지렁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지렁이를 키울 때 100마리 이상씩 많이 키운답니다.

앞서 야생에서 지렁이를 한 마리만 데려와서는 왜 의미가 없는지 잘 아시겠죠?

무엇을 어떻게 줘야 하나요?

가장 큰 원칙은 수분을 줄이고, 염분을 뺀 상태에서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날것보다는 약간은 1차 발효된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채소 껍질 등을 놓아두면 바로 먹지 않고 조금 두었다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기간 동안 날파리 등이 꼬이지 않도록 흙을 파서 그 안에 음식물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흙으로 덮어주세요. 그럼 냄새도 나지 않고 지렁이가 와서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나는 OOO를 좋아해요!!

수박껍질, 포도껍질, 사과껍질 등 과일 껍질과 국수, 무른 밥 등 입니다. 이런 먹이는 넣어주면 바로 잘 먹지만 사과나 복숭아, 참외, 감자 등 조금 딱딱한 껍질은 부패하기 시작하면서 좀 흐물흐물해져야 먹습니다. 또 감자껍질을 주면 그 안의 살을 말라먹고 얇은 껍질만 남겨둡니다. 양파 껍질은 잘 먹지 않아요.

나는 OOO를 주면 상자 밖으로 뛰쳐 나와요!!

지렁이는 식물성은 좋아하지만 기름진 음식이나 고기 등 동물성 음식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약간씩 주면 소화하기도 하지만 많이 주게 되면 바로 지렁이 용기 밖으로 뛰쳐나오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동물성 음식은 피하고 주세요!

인트턴트 음식이나 농약이 묻은 과일 껍질, 매운 음식, 짠 음식도 싫어합니다. 귤껍질, 오렌지 껍질 등 농약이 묻은 음식은 지렁이도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아는 것이겠죠? 그리고 짠 음식은 물에 씻으면 염분이 빠져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되니, 된장찌개에 들어갔던 감자나 양파 같은 것들은 체반에 넣고 씻어서 염분을 뺀 후 줘 보세요!


지렁이를 키우는 일이 생소할 수는 있겠지만, 도전만으로도 즐거운 과정이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분을 키우고 계신 분이라면, 가장 자연 친화적으로 화분의 식물을 잘 크게 해 줄 비료를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함께 얻고, 지렁이를 통해 생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일석 삼조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부터 지렁이 키우기 도전, 함께 해 볼까요?

 

참고가 될 만한 동영상!!

 

*이 글은 바질 14호 <음식쓰레기>편의 테라피 ‘줄이기’를 돕기 위한 방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바질 14호 <음식쓰레기> 편 구매하러 가기

포장,배달음식 act3 : 전단에 배달 리뷰 메모해 두기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낭비를 줄이는 메모의 힘!!

포장이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다 보면 의도치 않게 많은 쓰레기가 남게 되거나, 많은 음식을 남기게 됩니다. 남은 것들을 치우기 위해 드는 시간과 비용, 지구에 부담을 주었다는 양심의 가책까지 생각한다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과연 무엇이 효율적일까 생각해 봤을 때, 미리 앞에서 이런 상황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없애는 것이 최상입니다. 바로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메모입니다.

배달해 먹은 음식을 잘 먹었다면 이제 이 가게의 포장이나 배달에 대한 정보를 메모해 줍니다. 별도 메모지에 하는 것도 좋지만 포장이나 배달 음식점에서 대부분 하나쯤은 같이 주는 전단지 뒷면을 이용한다면 더 좋습니다. 자석이 붙은 작은 전단지 뒷면은 대부분은 하얗게 비어 있어, 활용하기도 좋은데다 배달 전화를 보거나 메뉴를 살펴보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은 살펴보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메모에는 음식량은 적당한지 아니면 많이 오는지부터, 어떤 메뉴가 괜찮았던지 등을 기록해 둡니다. 다음에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별표를 쳐 두는 것도 좋겠군요. 그렇게 되면 다시 주문할 때 지금까지 쌓은 노하우를 적용해 버려지는 음식, 안 쓰는 용품 배달 등을 줄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일회용품에 포장해 주는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의 전단지는 과감히 재활용 통에 넣는 것도 좋겠네요. 그래도 꼭 먹고 싶은 곳이라면 다회용기에 줄 수 있는지, 직접 그릇에 받으러 가도 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모든 가게가 그릇에 직접 받아가는 것을 허용하지는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포장 쓰레기도 줄일 수 있고, 과하게 오는 음식량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전단지를 들고 메모를 살펴본 후, 한 번 주문해 볼까요?

🧐왜 포장, 배달음식이 기후위기에 영향을 미칠까요?

포장, 배달음식에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과 종이는 각각 이런 영향이 있습니다.

플라스틱

석유를 이용해 생산되며, 섞는데 기약 없습니다. 또한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2020년에는 석유 소비의 20%를, 기후위기 원인에는 15%까지 영향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플라스틱이 햇볕을 받아 갈라지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의 26배이상 강한 온실가스입니다. 거기에 직접적으로는 수많은 바다생물이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으며, 동남아에서 하수를 막아 주거지 범람을 일으키는 등 열악한 거주 환경을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종이

많은 경우가 나무를 자를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육상의 중요한 장소입니다. 숲이 잘려나가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법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 절약이 필요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지구를 식히는 숲,나무 생활 Act 5 : 숲과 친해지기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숲에는 많은 생명이 살고 있다. 나무 아래에는 풀들이 자라고 땅 위에는 개미, 딱정벌레 등 다양한 벌레들이 돌아다닌다. 나뭇잎을 살펴보면 호랑나비를 만나거나, 긴 몸을 격하게 꺾으며 기어가는 자벌레를 만날지도 모르겠다. 운이 좋으면 바위 위에 앉아 도토리를 먹고 있는 다람쥐를, 나무둥치를 뚫어 집을 만드느라 바쁜 딱따구리를 만날 수 있다. 숲 속으로 들어가면 숲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가 보자. 요즘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생태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다.

 

🧐숲과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

지구의 기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파리협정이 체결되고, 2018년 「지구 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 큰 차도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후변화의 임계점이라고 여겨지던 400ppm을 2016년 10월에 넘겼으며, 2020년 2월 13일에는 최초로 415ppm이 넘는 지점이 나타났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NASA 기준, 413ppm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안정적인 대기상태였던 280ppm보다 133ppm, 약 48% 높아진 상태이다.

숲은 지구의 역사에서 나타난 이래 지속해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어왔다. 3억 년 전 나무가 대량으로 출현하자, 커다란 기후변화를 맞았다. 지금보다 따뜻하던 시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대량으로 흡수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옅어져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그 결과 뜨거운 기온에 익숙하던 동물들은 낮아진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에 이르렀다. 이때가 바로 지구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로 나타난 데본기 말 대멸종이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기존 생물 종의 75% 이상이 멸종했지만 변화된 대기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급격한 기온변화라고는 하지만 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기후변화였다.

‘인류세’라고 표현되는 인간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시작한 지점인 산업혁명 이후 시점으로 보면 우리는 나무가 일으킨 기후변화보다 1만 배 가까이 빠르게 100년 만에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뱉었다. 유래없는 속도에 절망적인 말들이 나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왜냐하면, 지구의 긴 역사에서 숲이 해온 역할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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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액티비티 #실천이전부다 #탄소줄이기 #생활속탄소감축 #기후위기대응생활습관
#숲 #나무 #이산화탄소통조림 #미세먼지흡수 #야생동물보호 #나무제품사용 #산림인증 #이산화탄소흡수 #수림 #열대우림 #산호초 #해초숲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지구생활안내서바질 #바질숲나무편
#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위기대응 #지구온난화 #기후비상행동 #멸종저항
#환경 #에코스타그램

지구를 식히는 숲,나무 생활 Act 4 : 숲을 위해 기부하기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숲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나면 나무를 당장이라도 심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정말 많이 들 것이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나무를 심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일단 심어야 할 땅이 있어야 하고(아무 땅에나 심으면 안 된다), 어떤 나무를 심는 것이 좋은지, 언제 심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또 심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아기를 돌봐줘야 잘 크듯이 어린 나무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숲을 조성하는 시민단체에 기부를 통해 참여하는 것이다. 자원봉사를 통해 나무 심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좋다.

 

🧐숲과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

지구의 기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파리협정이 체결되고, 2018년 「지구 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 큰 차도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후변화의 임계점이라고 여겨지던 400ppm을 2016년 10월에 넘겼으며, 2020년 2월 13일에는 최초로 415ppm이 넘는 지점이 나타났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NASA 기준, 413ppm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안정적인 대기상태였던 280ppm보다 133ppm, 약 48% 높아진 상태이다.

숲은 지구의 역사에서 나타난 이래 지속해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어왔다. 3억 년 전 나무가 대량으로 출현하자, 커다란 기후변화를 맞았다. 지금보다 따뜻하던 시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대량으로 흡수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옅어져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그 결과 뜨거운 기온에 익숙하던 동물들은 낮아진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에 이르렀다. 이때가 바로 지구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로 나타난 데본기 말 대멸종이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기존 생물 종의 75% 이상이 멸종했지만 변화된 대기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급격한 기온변화라고는 하지만 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기후변화였다.

‘인류세’라고 표현되는 인간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시작한 지점인 산업혁명 이후 시점으로 보면 우리는 나무가 일으킨 기후변화보다 1만 배 가까이 빠르게 100년 만에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뱉었다. 유래없는 속도에 절망적인 말들이 나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왜냐하면, 지구의 긴 역사에서 숲이 해온 역할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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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식히는 숲,나무 생활 Act 3 : 숲을 파괴하는 육류, 팜유, 새우 먹기 줄이기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쇠고기, 새우, 팜유…돈벌이을 위해 파괴되는 숲

수익을 위해 대량 단일 경작을 하는 것이 숲을 파괴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쇠고기, 팜유, 새우가 있다. 이들의 소비를 줄이는 것은 숲을 지키는 방법의 하나다.
소를 기르고, 이들을 먹일 곡식을 위해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을 비롯해 많은 숲이 현재도 파괴되고 있다. 비누 등 각종 세제와 과자, 라면 등의 각종 식재료로 쓰이는 팜유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열대우림 파괴의 주요 원인이다. 또한, 사람들이 즐겨먹는 새우를 대량 양식하기 위해,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동남아시아 해안가에 형성된 많은 맹그로브 숲이 계속 파괴되고 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파괴된 양식장은 3년에서 5년 밖에 쓰지 못하고 오염되어 버려지게 된다는 점이다. 양식장이 맹그로브 숲으로 복원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우리가 맛있게 먹는 사이, 숲은 파괴되고 있다.

알고 먹어야 하는 이유

어떤 식재료이든 이제는 먹기 전 그 식재료가 지구에 부담을 주고 있지 않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조금 귀찮을 수도 있고, 별 것 아닌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시장원리를 생각했을 때 아주 중요한 행동이다. 결국 소비자가 찾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파괴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상어 지느러미 샥스핀이 아무리 별미라고 해도 그 잔혹함과 멸종위기에 처한 상어를 생각해 소비하지 않는 것처럼, 숲과 그 속의 야생동물들을 희생시켜가면서 얻는 먹거리는 윤리적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먹거리가 어떻게 해서 우리에게 오게 되는지 알고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윤리적인 식습관이 필요하다.

🧐숲과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

지구의 기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파리협정이 체결되고, 2018년 「지구 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 큰 차도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후변화의 임계점이라고 여겨지던 400ppm을 2016년 10월에 넘겼으며, 2020년 2월 13일에는 최초로 415ppm이 넘는 지점이 나타났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NASA 기준, 413ppm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안정적인 대기상태였던 280ppm보다 133ppm, 약 48% 높아진 상태이다.

숲은 지구의 역사에서 나타난 이래 지속해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어왔다. 3억 년 전 나무가 대량으로 출현하자, 커다란 기후변화를 맞았다. 지금보다 따뜻하던 시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대량으로 흡수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옅어져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그 결과 뜨거운 기온에 익숙하던 동물들은 낮아진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에 이르렀다. 이때가 바로 지구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로 나타난 데본기 말 대멸종이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기존 생물 종의 75% 이상이 멸종했지만 변화된 대기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급격한 기온변화라고는 하지만 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기후변화였다.

‘인류세’라고 표현되는 인간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시작한 지점인 산업혁명 이후 시점으로 보면 우리는 나무가 일으킨 기후변화보다 1만 배 가까이 빠르게 100년 만에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뱉었다. 유래없는 속도에 절망적인 말들이 나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왜냐하면, 지구의 긴 역사에서 숲이 해온 역할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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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위기대응 #지구온난화 #기후비상행동 #멸종저항
#환경 #에코스타그램

지구를 식히는 숲,나무 생활 Act 2 : 산림을 지키는 제품 사기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나무제품을 살 때는 산림을 지키는 제품으로!!

다양한 나무 제품들

나무를 이용해 생산되는 제품은 많다. 종이, 화장지를 만드는 펄프, 가구를 만들기 위한 목재, 연필을 만드는 나무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나무가 어떤 나무로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숲을 지킬 수 있다. 자연적으로 쓰러진 나무, 폐목재, 산림 인증받은 나무가 그런 것이다.

재활용품, 폐목재 업사이클링

새 종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무가 필요하다. 하지만 재생지를 사용한다면, 나무를 베지 않고도 종이를 만들어 쓸 수 있다. 과거에는 재생지의 품질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품질이 많아 좋아졌다. (지구생활안내서 바질도 고지100%로 만든 재생지에 인쇄된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복사지도 재생지로 나와있으니 이용해 보도록 하자.

그리고, 이미 죽어 있는 나무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가깝게는 나무로 만든 가구를 리폼해 사용하는 것이 그것이다. 최근에는 절로 죽었거나 가구 등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나온 폐목재 혹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나무제품에서 나온 폐목재를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목제품은 최근 기후변화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그 제품 수가 다양해지고 있어, 생활소품, 가구, 포장 충전재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새로운 제품은 산림인증으로!!

새 제품이라면 산림보호 인증을 받은 것을 고르자.  산림인증을 받은 제품들은 숲이 지속가능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산림을 관리하는 곳에 부여되고 있다. 예를 들어 나무를 베어내는 만큼 나무를 추가로 심는 것이 그것이다. 필리핀의 한 마을은 맹그로브 숲에 의존해 살고 있는데, 맹그로브 50그루를 베어낼 때 100그루를 심는다는 목표로 나무를 관리하고 있다. 그 결과 아직까지 튼튼한 맹그로브 숲을 유지하고 있다.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인증, PEFC국제산림인정평가 프로그램 마크가 있다.

🧐숲과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

지구의 기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파리협정이 체결되고, 2018년 「지구 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 큰 차도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후변화의 임계점이라고 여겨지던 400ppm을 2016년 10월에 넘겼으며, 2020년 2월 13일에는 최초로 415ppm이 넘는 지점이 나타났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NASA 기준, 413ppm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안정적인 대기상태였던 280ppm보다 133ppm, 약 48% 높아진 상태이다.

숲은 지구의 역사에서 나타난 이래 지속해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어왔다. 3억 년 전 나무가 대량으로 출현하자, 커다란 기후변화를 맞았다. 지금보다 따뜻하던 시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대량으로 흡수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옅어져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그 결과 뜨거운 기온에 익숙하던 동물들은 낮아진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에 이르렀다. 이때가 바로 지구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로 나타난 데본기 말 대멸종이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기존 생물 종의 75% 이상이 멸종했지만 변화된 대기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급격한 기온변화라고는 하지만 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기후변화였다.

‘인류세’라고 표현되는 인간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시작한 지점인 산업혁명 이후 시점으로 보면 우리는 나무가 일으킨 기후변화보다 1만 배 가까이 빠르게 100년 만에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뱉었다. 유래없는 속도에 절망적인 말들이 나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왜냐하면, 지구의 긴 역사에서 숲이 해온 역할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바질액티비티 #실천이전부다 #탄소줄이기 #생활속탄소감축 #기후위기대응생활습관
#숲 #나무 #이산화탄소통조림 #미세먼지흡수 #야생동물보호 #나무제품사용 #산림인증 #이산화탄소흡수 #수림 #열대우림 #산호초 #해초숲
#바질 #지구생활안내서 #지구생활안내서바질 #바질숲나무편
#기후위기 #기후변화 #기후위기대응 #지구온난화 #기후비상행동 #멸종저항
#환경 #에코스타그램

 

지구를 식히는 숲,나무 생활 Act 1 : 오래 쓰는 제품은 나무 제품으로!! 지구생활안내서 바질 편

이산화탄소 통조림 = 나무

‘이산화탄소 통조림’으로 불리는 나무. 이제 가구, 식기 등 우리가 오래 쓰는 물건은 철제, 도자기, 유리, 플라스틱 대신 이제 나무로 대체해 사용해 보자. 철제, 도자기, 유리, 플라스틱은 열을 이용해 모양을 만든다. 거기다 플라스틱은 석유를 기본 재료로 쓴다. 즉, 이산화탄소가 많이 배출된다는 뜻이다.

열 없이 만들어 쓸 수 있는 제품

나무로 만드는 제품은 나무를 열에 의한 가공 없이 만들어지는 데다,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해준다. 가능하면 오래 이산화탄소를 붙잡아 둘 수 있도록 오래 사용하자.

 

🧐숲과 지구온난화는 무슨 상관일까?

지구의 기후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짙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파리협정이 체결되고, 2018년 「지구 온난화 1.5℃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지만 큰 차도는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산화탄소 농도는 기후변화의 임계점이라고 여겨지던 400ppm을 2016년 10월에 넘겼으며, 2020년 2월 13일에는 최초로 415ppm이 넘는 지점이 나타났다.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NASA 기준, 413ppm으로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안정적인 대기상태였던 280ppm보다 133ppm, 약 48% 높아진 상태이다.

숲은 지구의 역사에서 나타난 이래 지속해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어왔다. 3억 년 전 나무가 대량으로 출현하자, 커다란 기후변화를 맞았다. 지금보다 따뜻하던 시기,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대량으로 흡수함에 따라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옅어져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그 결과 뜨거운 기온에 익숙하던 동물들은 낮아진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에 이르렀다. 이때가 바로 지구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로 나타난 데본기 말 대멸종이다. 이 시기를 거치면서 기존 생물 종의 75% 이상이 멸종했지만 변화된 대기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급격한 기온변화라고는 하지만 백만 년에 걸쳐 일어난 기후변화였다.

‘인류세’라고 표현되는 인간이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크게 미치기 시작한 지점인 산업혁명 이후 시점으로 보면 우리는 나무가 일으킨 기후변화보다 1만 배 가까이 빠르게 100년 만에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내뱉었다. 유래없는 속도에 절망적인 말들이 나오지만,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왜냐하면, 지구의 긴 역사에서 숲이 해온 역할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를 지키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실천을 시작해 보아요~
그 작은 노력들이 모여 변화를 만들어 낸답니다!!

 

#바질액티비티 #실천이전부다 #탄소줄이기 #생활속탄소감축 #기후위기대응생활습관
#숲 #나무 #이산화탄소통조림 #미세먼지흡수 #야생동물보호 #나무제품사용 #산림인증 #이산화탄소흡수 #수림 #열대우림 #산호초 #해초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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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Activity 4 : 아껴쓰고 재사용하기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지구생활안내서 편

기후위기를 생각하는 지구생활안내서 <물발자국>편💧

실천 Activity 4 : 아껴쓰고 재사용하기

OECD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이면 우리나라는 물스트레스 국가 1위가 된다고 하는 군요.
그리고 기후변화가 심화되면서 안 그래도 인구증가로 부족해지고 있는 물의 부족현상이 더 심화될 예정이라고 해요.
우리는 물건을 만드는데, 단순히 재료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물이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이제 알고 있죠.
예를 들어 프린트할 때 편하게 사용하던 A4 한 장을 만들기 위해 💧물 10리터가 들어가는 것처럼요.

그런 점에서 우리가 물건을 아껴쓰는 것은 바로 물을 절약하는 길이 된답니다.
그리고 물건을 아껴쓰는 것은 (1)탄소 발생 절감 (2)쓰레기 배출 절감 등 여러가지 면에서도 지구를 생각하는 길이 될 수 있답니다.

이제부터 하나씩 내 주변의 물건들을 아껴쓰고 재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어요~|

내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왜 물발자국을 줄여야 할까요?💧

물발자국을 줄임으로써,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식량공급이 가능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물발자국이 높은 쇠고기같은 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림파괴 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물발자국과 🌬기후변화의 관계는?

  • 기후변화로 해수면의 상승, 가뭄과 홍수의 빈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담수가 오염(염수 오염, 세균번식 증가, 오염농도 증가…)이 증가되어, 마실 수 있는 물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 산업화, 소비 패턴의 변화로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 담수의 감소는 식량의 감소를 불러일으키게 되고, 질병의 증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즉, 생존환경이 위협받게 됩니다.
  •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아껴야,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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